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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1아침마당 방송화면 |
개그맨 엄용수가 핫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엄용수가 배우자의 외도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엄용수는 과거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공감토크 사노라면' 코너에 출연했다.
이어 "남자, 여자가 똑같다. 왜 우리가 바람을 피운 걸 당한 사람이 참아야 하느냐면 가정 없어져, 마누라 없어져, 정력이 어떠냐는 등 그런 이야기를 듣는다. 그래서 참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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