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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챔피언'이 특별한 가족애로 5월을 물들이고 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챔피언’(감독 김용완)은 지난 6일 839개의 스크린에서 19만 5046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 수는 70만 1450명.
‘챔피언’은 팔씨름 선수 마크(마동석 분)이 스포츠 에이전트 진기(권율 분)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특히 영화는 팔씨름이라는 이색 소재에 더해진 마동석의 긴장감 넘치는 액션과 더불어 따뜻한 가족애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73만 9244명을 동원한 '어벤져스3'가, 3위는 2만 1406명의 관객을 동원한 '얼리맨'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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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