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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궁금한 이야기Y 방송화면 |
'조현병'이 핫이슈로 급부상 한 가운데 과거 한 방송에서 신앙생활로 조현병이 완치된 인물이 소개된 사연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SBS ‘궁금한이야기y’에서는 7년 만에 아이큐 53에서 114로 높아졌다는 기적의 사나이가 등장했다.
이 사람은 조현병을 앓던 인물이었다. 8년만에 조현병이 완치되면서 아이큐도 높아진 것. 아이큐가 53인 것은 조현병과 별개의 지적장애 진단을 받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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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그에게 조현병 진단을 내린 의사는 “일관성 있는 답이었다. 전형적인 조현병 환자였다. 보호자 면담도 따로 했고 그를 지켜본 시간만 2년이다”라고 의아해 했다.
그는 현재 자동차 판매 영업직을 갖고 있다. 면허증이 없는 사람은 입사가 어렵지만 일을 하고 있는 것. 재취득 건강검진하면서 아이큐가 2배 이상 나오면서 의심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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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