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그의 딸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김수희와 딸 이순정이 출연했다.
이날 김수희의 딸 이순정은 “노래가 너무 하고 싶었다”며 “엄마는 가수 데뷔를 반대했다. 안 된다고 하니까 더 반항심이 생겼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순정은 “그래서 더 열심히 했던 것 같다. 반항심에 엄마 몰래 클럽에 가서 노래도 부르고 그랬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김수희는 “딸이 미국에 있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나이트클럽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더라”며 “내 자식이긴 하지만 찾아서 두드려 패주고 싶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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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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