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부친상에 '울컥'...부탁의 말 이어져 "악플은 삼가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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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부친상에 '울컥'...부탁의 말 이어져 "악플은 삼가주길"

  • 승인 2018-05-08 19:09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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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외부제공)
보이그룹 엑소 카이의 부친상 소식에 팬들이 sns를 통해 부탁의 말을 전하고 있다.

8일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카이의 부친이 어제 지병으로 별세했으며 현재 카이는 빈소를 지키고 있다.

또 부친의 장례는 가족, 친지와 조용하게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엑소 멤버들 및 SM 관계자들이 조문을 가고 있는 상황이다.

카이와 그룹 엑소의 팬들은 이에 대해 ‘악플’을 다는 일부 누리꾼들을 향한 비판과 당부의 뜻을 SNS와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팬들은 mnm2****“이런곳에 악플다는 빡대가리들은 진짜 왜사냐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yong****“악플달지말고 마음속으로 고인을 애도해주세요”, psyz****“악플다는 분들은 본인에게 이런 일이 생겼을 때”, didd****“여기에 악플은 달지 맙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재 카이는 KBS 2TV '우리가 만난 기적'에 출연하고 있다. 카이는 장례 절차를 마친 후 촬영 스케줄에 합류할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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