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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성호가 '사람이 좋다'에 출연하는 가운데 동료 개그맨이 박성호의 이상한 습관을 폭로한 방송이 재조명됐다.
김준현 정태호는 과거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 함께 출연한 박성호의 19금 습관을 폭로했다.
당시 방송에서 "'인간의 조건' 때문에 합숙하면서 서로의 실체를 알게되지 않았냐"는 MC들의 질문에 박성호는 "잠귀가 예민해 잠을 못자는데 김준현은 눕고 3초 후 코를 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성호는 "정태호는 코골이와 이갈이를 하고, 김준호는 코골이 이갈이도 하고 발냄새까지 난다"며 "난 꺠끗하다"고 밝혔다.
이에 뒤질세라 김준현과 정태호는 박성호에 대해 "속옷을 안입고 다닌다"고 전했고, 특히 정태호는 "속옷을 안입고 내복을 입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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