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진 멜로' 차주영, 첫 회부터 강렬한 섹시 카리스마! '시선집중' 첫 등장부터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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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멜로' 차주영, 첫 회부터 강렬한 섹시 카리스마! '시선집중' 첫 등장부터 터졌다!

  • 승인 2018-05-08 21:20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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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주영이 기름진 멜로첫 방송부터 지적이면서도 도발적인 여의사 '석달희'로의 연기변신에 성공했다.

 

지난 7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기름진 멜로'에서 차주영은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설레게 하는 우월 비주얼과 함께 안방극장을 압도하는 섹시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첫 회를 강렬하게 열었다.

 

차주영이 맡은 '석달희'는 이준호(서풍 역)의 첫사랑으로 우월한 몸매와 미적 심미안까지 모두 갖춘 성형외과 의사. 브레인-비주얼-몸매, 갖출 것 다 갖췄을 뿐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매스 같은 명확한 판단력을 가진 인물.

 

이날 석달희는 날카로운 눈빛과 함께 수술을 진두 지휘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 지적인 매력을 뿜어내며 단번에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달희는 수술실에서뿐 아니라 의국에서도 동료 의사들을 거침없이 리드하는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엇보다 강렬한 섹시함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수술을 마친 달희는 자이언트 호텔의 사장 용승룡(김사권 분)의 회진을 위해 VIP 병실을 찾았다. 용승룡의 대시에 달희는 곧 결혼합니다. 일주일 뒤에라며 팽팽한 시선과 함께 짧은 밀당을 주고 받았다. 그 모습은 용승룡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용승룡은 일주일이면 충분해. 당신 내 것 되는데라는 말과 함께 강렬한 키스로 결혼 일주일 남긴 달희의 심장을 저격했다. 이 과정에서 차주영은 매혹적인 눈빛 뿐만 아니라 호텔 사장의 키스를 기꺼이 받아들이는 대범함으로 향후 범상치 않은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용승룡에게 뜨거웠던 달희는 그의 연인 서풍 앞에선 달랐다. 곧 승진을 앞두었다며 달희의 병원을 개업 시켜줄 생각에 들뜬 서풍에게 달희는 오히려 차가운 모습을 보였다. 서풍에 대한 차가운 태도는 두 사람의 결혼식에서 정점을 찍었다.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신부 바보서풍과 달리 달희는 설렘 하나 없는 모습으로 불안한 미래를 예견케 한 것. 달희의 마지못해 지어 보이는 미소와 결혼식장에 용승룡이 등장하자 보인 불안한 눈빛은 극에 긴장감을 더하며 그가 향후 보일 행보를 주목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순백의 웨딩드레스 차림에도 뿜어져 나오는 차주영의 섹시한 매력은 봄날 시청자들의 심장을 더욱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이처럼 차주영은 시종일관 섹시함과 지성미 그리고 도발적인 모습으로 하드캐리 열연을 펼쳤다. 특히 차주영표 섹시 카리스마는 그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하며 연기력에 대한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에 앞으로 기름진 멜로를 통해 선보일 차주영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차주영의 강렬한 첫 등장에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차주영 너무 섹시하다. 여자가 봐도 심쿵”, “차주영 너무 매력적이다”, “차주영 미모, 카리스마 완전 끝판왕”, “차주영 너무 기대된다.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SBS 새 월화드라마 기름진 멜로는 오늘(8) 103-4회가 방송된다.

 

사진:‘기름진 멜로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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