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와니와 준하'에 출연한 배우 김희선의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김희선의 사진이 게재되어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훈남 남편과 사랑스러운 딸과 함께 아름다운 모습이다.
특히 이들의 훈훈한 가족 비쥬얼이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김희선은 남편의 바람에 대한 질문에 "나 같은 사람을 두고 어떻게 바람을 피우냐"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남편이 실제로 바람을 피운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라고 질문하자 "죽죠"라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