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송 앞두고 한자리에 모인 ‘이리와 안아줘’ 배우들과 스태프! 시청률 대박 염원+無 사고 기원! 정성스러운 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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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송 앞두고 한자리에 모인 ‘이리와 안아줘’ 배우들과 스태프! 시청률 대박 염원+無 사고 기원! 정성스러운 고사!

  • 승인 2018-05-09 20:30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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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와 안아줘허준호-장기용-진기주-윤종훈-김경남 등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한마음으로 한뜻으로 드라마의 대박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최준배 감독의 선창으로 힘차게 파이팅을 외치며 팀워크를 과시한 이리와 안아줘팀의 고사 현장이 스틸로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6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다.

 

지난 2일 용인 세트장에서 이리와 안아줘의 고사가 진행됐다. 최준배 감독을 비롯한 스태프들은 물론이거니와, 허준호-장기용-진기주-윤종훈-김경남-이다인-최리-남다름-류한비-정유안 등 배우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한자리에 모인 배우들은 드라마 첫 방송이 얼마나 남지 않은 것에 대한 설렘 가득한 대화를 주고받았고, 덕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고사가 진행됐다. 연출을 맡은 최준배 감독을 필두로 한 허준호-장기용-진기주-윤종훈-김경남 등 드라마의 주역들은 진심 어린 마음을 담아 차례로 무사 촬영과 시청률 대박을 기원했다.

 

특히 최준배 감독은 힘들 때 옆에서 도와주는 스태프들, 동료들이 있으니 서로 믿으면서 즐겁게 촬영을 하면 시청자분들이 우리의 마음을 알아줄 거라고 생각한다면서 드라마가 끝났을 때 모두에게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현장의 사기를 높였다.

 

이어 최준배 감독이 “516일 방송되는 이리와 안아줘파이팅!”라며 응원의 말을 선창하자, 배우들과 스태프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힘찬 파이팅을 외치며 팀워크를 다졌다고.

 

이리와 안아줘측은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드라마가 끝날 때까지 건강하고 안전하게 촬영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제작진도 최선을 다하겠다. 시청자분들께 좋은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기대와 관심으로 첫 방송을 기다려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리와 안아줘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후속으로 오는 16일 수요일 밤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이매진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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