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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임수향이 출연해 구하라를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수향은 노안 지적에 대해서 “이제 제 나이를 찾아가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임수향은 “‘소림사’에 함께 갔던 구하라와 한 살 차이”라며 “구하라가 유독 나를 어려워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임수향은 “나중에 말을 놓기는 했는데 끝까지 ‘언니’라고 불렀다”면서도 “심지어 그 친구는 빠른 년 생”이라며 구하라와 친구라고 강조해 폭소케 했다.
한편 SBS '로맨스 패키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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