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장동주, ‘못말리는 컬링부’ 출연 확정…컬링 선수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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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장동주, ‘못말리는 컬링부’ 출연 확정…컬링 선수로 변신

  • 승인 2018-05-11 11:51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장동주_프로필 (1)
사진=JYP
 

 

배우 장동주가 단막극 '못말리는 컬링부'에 캐스팅 됐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장동주가 못말리는 컬링부에 출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못말리는 컬링부'는 서툴고 부족한 고등학교 컬링부 선수들이 서로를 믿고 의지하면서 성장해 가는 청소년 스포츠드라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최고 인기 동계 스포츠로 떠오른 컬링을 소재로 한 최초의 국내 드라마기도 한 못말리는 컬링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제작지원사업 단막극 부문 당선작으로 선정될 정도로 탄탄한 시나리오를 자랑한다.

 

극중 장동주는 고등학생 컬링부 주장 '필구'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강렬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필구는 겉으로는 조금 거칠어 보이지만, 컬링에 대한 열정만큼은 그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인물. 

 

한편, 장동주는 '한 여름밤의 꿈'(2012) '영웅의 탄생'(2013) '코로나도'(2014) '어쩌다 난 네가 좋아서'(2018) 등 독립영화와 연극을 통해 기본기를 닦은 신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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