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법변호사’ 이준기, 진지 눈빛으로 연기 모니터링! ‘설렘폭발’

  • 핫클릭
  • 방송/연예

‘무법변호사’ 이준기, 진지 눈빛으로 연기 모니터링! ‘설렘폭발’

  • 승인 2018-05-11 18:06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747

 

무법변호사가 첫 방송을 하루 앞두고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대 방출했다. 비하인드 사진만으로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무법 캐릭터들의 모습에 본방사수 욕구가 무한 샘솟는다.

 

내일(12) 9시 첫 방송하는 tvN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tvN, 스튜디오드래곤 기획/로고스필름 제작) 측은 11()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끝마친 이준기(봉상필 역)-서예지(하재이 역)-이혜영(차문숙 역)-최민수(안오주 역)의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기대에 불을 지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의 심쿵 아이컨택부터 연기를 향한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준기는 촬영 중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링하는 모습. 화면에 완전히 몰입한 이준기의 진지한 눈빛은 카리스마 넘치는 무법변호사의 매력을 재확인시키며 보는 이들을 단숨에 매료시킨다.

 

또한 사랑스러운 미소로 카메라와 아이컨택하고 있는 서예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NG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흥 충만한 춤사위로 승화,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 서예지의 발랄한 모습은 시선을 강탈하며 얼굴에 만연한 과즙 미소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절로 자아낸다.

 

극 중 범접 불가한 악으로 나오는 이혜영-최민수가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에 띈다. 이혜영은 대본을 품에 안은 채 고결한 성녀를 연상하게 하듯 인자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블랙 원피스 차림의 이혜영은 안경을 쓴 채 우아미지적미를 동시에 발산하고 있어 극 중 차문숙의 또 다른 매력을 엿보게 한다.

 

최민수는 광대가 승천한 듯한 미소로 촬영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장난기 가득한 웃음은 촬영장 무법자라는 최민수의 별명을 오롯이 드러내고 있어 사진만으로도 그가 연기할 안오주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면서 안오주로 보여줄 다채로운 모습을 궁금하게 만든다.

 

tvN ‘무법변호사제작진은 이준기-서예지-이혜영-최민수가 드라마를 향한 열정과 인간 비타민 같은 밝은 에너지로 촬영장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고 있다특히 날이 갈수록 이들의 케미가 넘쳐 흐르며 좋은 분위기를 이끌어가고 있다. 이들의 쫀쫀한 연기 호흡이 고스란히 담길 작품으로 찾아 뵐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N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내일(12) 9tvN을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 '무법변호사'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2. 당진푸르지오3차 입주민, 투기꾼 탓에 추가 분담금 위기 맞자 '어깨띠' 매고 거리로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5.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1.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2.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3. 중부권 최대 민속놀이 대축제…제36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성료
  4. 석 달 파행 끝낼까…대덕구의회 21일 의장단 선출
  5.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헤드라인 뉴스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아산시을 지역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냈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21일 사의를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오늘 오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2025년 이재명 정부 초대 비서실장에 임명된 지 1년 4개월 여만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의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국정을 바라보는 국민 시선에 대해 자신의 부족함 탓이라고 수차례 말한 상황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이 종합적으로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사의를 표..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나서면서 50조 원을 목전에 둔 대전 예금은행 저축성예금 수신 잔액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최근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들이 수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정기예금 금리를 3% 중반까지 올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1%포인트 올렸다. 지난 14일 같은 상품 금리를 최고 0.6%포인트 올린 이후 일주일 만에 추가 인상이다. 이에 따라 1년 이상 2년 미만 만기 예금 금리는 연 3.4%에서 3.5%로 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지자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방산·바이오·반도체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려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고 있지만, 필요한 전력 확보가 주요 현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충청권은 석탄화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데다 송전망과 무탄소 전원 여력이 충분하지 않아 향후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전력 공급에 병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한국전력 대전충남본부와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충북이 AI를 활용한 성장전략에 집중하면서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나 전력공급이 중요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