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걸스데이 소진-신아영VS빅스 엔-홍빈, ‘흥 大잔치’ 해외 축제 특집! 기대UP

  • 핫클릭
  • 방송/연예

‘배틀트립’ 걸스데이 소진-신아영VS빅스 엔-홍빈, ‘흥 大잔치’ 해외 축제 특집! 기대UP

  • 승인 2018-05-11 18:53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555

 

배틀트립3주 동안 해외 축제 특집을 펼친다.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제작진 측은 오는 12() 방송을 시작으로 3주에 걸쳐 해외 축제를 즐기는 여행특집이 진행된다. 걸스데이 소진과 아나운서 신아영은 미얀마로, 빅스 홍빈과 엔은 태국으로 떠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스페셜 MC로는 개그우먼 이수지가 참여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하며 여행의 흥을 더욱 끌어 올렸다고 해 해외 축제를 즐기는 여행특집에 기대감이 수직 상승시킨다.

 

걸스데이 소진-아나운서 신아영, 빅스 홍빈-엔으로 구성된 두 팀 모두가 보고만 있어도 시원하고 짜릿해지는 물 축제로 향할 예정. 특히 배틀트립을 통해 처음 만난 걸스데이 소진-아나운서 신아영은 동남아 물 축제의 원조 틴잔 축제가 열리는 미얀마로 떠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두 사람은 온 몸으로 물 축제를 즐기며 스튜디오의 더위를 싹 가시게 만들었다고. 뿐만 아니라 소진-신아영은 불과 관련된 여행 코스까지 섭렵하며 , 불 가리지 않는 여행을 설계해 시청자들의 여행욕구를 불타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함께 여행을 떠난 소진-신아영은 처음 만난 두 사람이 떠나는 여행이라는 점 또한 흥미를 자극한다. 과연 두 사람은 첫만남의 어색함을 이겨내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배틀트립측은 소진-신아영의 여행에 대해 살면서 꼭 한 번쯤은 가 볼만한 여행이다. 처음 만난 동행과 함께하는 여행이라는 점과 해외 축제라는 특별한 경험이 신비롭고 다채롭게 다가갈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리게 만든다.

 

알찬 여행 설계 예능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내일(12) 91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배틀트립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양승조 "충남에서 검증된 실력 통합특별시에서 완성"
  2. 대전시 설 연휴 24시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3. 대전경제 이정표 '대전상장기업지수' 공식 도입
  4. 대전 중구, 설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5.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1. 대전 서구, 2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2. 대전 대덕구, 청년 창업자에 임대료 부담 없는 창업 기회 제공
  3. 대전시 2026년 산불방지 협의회 개최
  4. 대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부활할까 "검토 중인 내용 없어"
  5. 유성구, '행정통합' 대비 주요사업·조직 재진단

헤드라인 뉴스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지금 담아야” vs “출범 먼저”…대전·충남 통합법 재정 공방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쟁점인 재정·권한 이양 방식을 두고 여야가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재정과 권한을 법에 명확히 담지 않은 통합은 실효성이 없다고 여당을 겨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출범을 위한 법 제정을 우선한 뒤 재정분권 논의를 병행해도 충분하다며 맞섰다. 9일 국회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 관련 입법공청회에서는 광역단위 행정통합의 실효성을 좌우할 핵심 쟁점으로 재정·권한 분권 문제가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여야는 통합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재정과 권한을 '지금 법에 담아야 하느냐', '출범 이후..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사 선정

중도일보(회장 김원식, 사장 유영돈)가 대전·충남권 일간지 중 최초로 19년 연속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에 선정됐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지발위)는 9일 2026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로 중도일보를 포함해 일간지 29곳, 주간지 45곳 등을 선정했다. 중도일보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우선지원대상사로 선정돼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운영되는 각종 사업을 펼쳐왔다. 2025년에는 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대전 둔산지구 미래를 그리다' 등 다양한 기획 취재를 진행하며 지면을 충실하게 채워왔다. '둔산지구 미래를..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김태흠 충남지사·김영환 충북지사 같은 날 국회 기자회견 왜?

국민의힘 소속인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9일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비판하며 ‘국회 특별위원회 구성’과 ‘충청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촉구했다.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같은 당 소속 국회의원을 대동해 행정통합 논의과정에서 배제되고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한목소리를 내면서도 충북은 대전·충남과 엄연히 다르다며 특별법안에 불쾌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태흠 지사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성일종 의원(충남 서산·태안)과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행안위 공청회에 참여하려 했으나 끝내 배제됐다”며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추워도 즐거운 물놀이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