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무승의 파이터 김재훈이 아오르꺼러와의 2차전 관심집중..'관전 포인트는?'

  • 핫클릭
  • 방송/연예

로드FC 무승의 파이터 김재훈이 아오르꺼러와의 2차전 관심집중..'관전 포인트는?'

  • 승인 2018-05-12 17:52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캡처88
사진=로드FC
이번 대회 경기의 승자는 누가 될까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오늘 12일 토요일 오후 5시 스포티비나우를 통해 로드FC047 대회가 무료로 볼 수 있다.

 


대한민국 대표로 로드FC 무제한급 그랑프리에 출전하는 무승의 파이터 김재훈이 아오르꺼러와의 2차전으로 메인이벤트를 장식한다.

 

그것만으로도 국내 MMA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않을까한다.

 

이번 로드FC047 대회의 주제는 무제한급 8강 그랑프리이고.. 간만에 중국에서 열린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이미 좌석 2만석이 모두 매진되었다고 한다.

 

국내에서 로드FC047 대회의 중계는 다음과 같다.

 

메인이벤트 : 아오르꺼러 vs 김재훈 2은  무승의 파이터 김재훈이 어떻게 팬들의 기대치를 만족시키며 패배할 것인지가 관전포인트가 되겠다.

 

과거 52연타에 이어.. 허재혁과의 경기에서 자살 암바 통칭 '수어사이드 암바' '안바(안마 + 암바)' 를 시전하며 팬들을 즐겁게 해준바있다.

 

아마 큰 이변이 없다면 이번 경기에서도 무승의 기록을 이어갈 것 으로 예측된다.


코메인이벤트가 상당히 묵직하다. 로드FC의 현 무제한급 챔피언인 마이티 모가 길버트 아이블을 상대하게 되었다.

 

여성무제한급 경기는 가비 가르시아 vs 베로니카 후니타가 접전한다.

 

가비 가르시아는 사실상 자신의 체격에 맞는 체급이 없는 파이터다.

 

로드FC는 작년부터 여성무제한급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어쩌면 로드FC와 가장 어울리는 파이터가 가비 가르시아라고 볼 수 있다.

 

이밖에 다양한 급에서 경기가 치뤄진다. 과연 이들의 경기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역투 펼치는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
  2. 숨통 튼 홈플러스…영업 정상화까진 '첩첩산중'
  3. 세종시교육청 '교육문화원' 공식 개원… 복합 교육문화 거점 노크
  4. 경주의 대표 관광지 '금장대'
  5. 천안시의회 권오중 의원, 독립기념관 품은 흑성산 자락 대규모 수목장 조성 전면 재검토 촉구
  1. [취임 인터뷰] 대전 역세권부터 빵타워까지…황인호표 동구 혁신 시동
  2. 가로림만 서산갯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서산, 세계유산도시 새 역사 열었다
  3. 신한철 전 중도일보 상무 별세
  4. 민선 9기 대전시 조직개편 추진... AI와 시민에 방점
  5. [오늘과내일] 가슴에 불 지르는 지방의회 원구성

헤드라인 뉴스


보행 안전 돕는다더니…고장난 바닥신호등 수리도 늦어져

보행 안전 돕는다더니…고장난 바닥신호등 수리도 늦어져

23일 오전 8시 20분께 대전 중구 오류초등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 등교 시간 학생들이 녹색 보행신호가 켜지자 횡단보도를 따라 도로를 건너기 시작했다. 마침 발 아래 바닥신호등도 초록불이 들어왔고 휴대폰에 시선을 고정하던 보행자들은 신호를 놓치지 않고 길을 건널 수 있었다. 그러나 횡단보도 반대쪽 바닥신호등은 여전히 적색 신호를 유지한 상태였다. 서구 둔산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도 횡단보도 시작점에 설치된 바닥신호등 5곳 중에 2곳에서 LED 일부에만 불이 들어오거나 적색과 녹색 신호 모두 표시되지 않은 채 꺼져 있었다. 시민들이..

"상가 공실, 전국 최대 수준" 세종시, 민관 협력으로 해법 찾는다
"상가 공실, 전국 최대 수준" 세종시, 민관 협력으로 해법 찾는다

"전국 최대 수준의 공실률, 이로 인한 정주 여건 악화와 만족도 저하 우려." 민선 5기 세종시정에서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구와 정책 이행을 위한 추진단이 구성돼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단순히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의견 수렴에 머물지 않고, 부서 간 벽을 허문 기구를 통해 의사 결정을 내린 뒤 현실화까지 동력을 끌어가겠다는 취지다. 2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세종지역 일반상가 공실률은 21.5%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이 가운데 중대형 상가(3층 이상 또는 연면적..

세종 찾은 김민석 "국회 완전 이전 불가피, AI 의사당으로"
세종 찾은 김민석 "국회 완전 이전 불가피, AI 의사당으로"

김민석 전 총리(더불어민주당)가 27일 세종시를 찾아 국회 완전 이전을 전제로 한 전 세계 유일의 'AI 의사당 건립' 필요성을 주장했다. 이날 오전 세종시청을 찾은 김 총리는 금주 당권 경쟁 본선 레이스 시작을 알리며 국가의 중원이자 중심인 충청권, 특히 세종에서 집권당의 첫 전대를 개시한다는 의미를 부각했다. 그는 여의도에 지역구를 둔 국회의원으로서 2033년 건립 예정인 국회 세종의사당의 완전 이전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분원 이전으로 국정 운영의 중심인 정부와 여의도 국회, 세종의사당으로 쪼개진다면, 과도한 행정 비효율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역투 펼치는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 역투 펼치는 한화이글스 새 외국인 투수 짐머맨

  • ‘우린 더위 몰라요’…한화생명볼파크 썸머 페스티벌 ‘우린 더위 몰라요’…한화생명볼파크 썸머 페스티벌

  • 충청 유니버시아드 빛낼 굿즈들 충청 유니버시아드 빛낼 굿즈들

  •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 ‘머드에서 놀자’…보령머드축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