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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포트나이트 |
게임 제작사인 에픽게임즈와 마블 스튜디오가 합작한 매쉬업 모드가 발동됐다.
포트나이트:인피니티 건틀렛 모드에서는 게임 시작 후 약 1분 후 인피니티 스톤이 모두 박힌 건틀렛이 안전지대안의 어느 곳에 혜성처럼 떨어진다.
이때 인피니티 건틀렛을 획득한 유저는 막강한 힘을 가진 타노스로 변신한다. 매쉬업보드는 웹상에서 컨텐츠와 정보 등 서로 다른 웹사이트나 정보를 조합해서 새로운 차원의 콘텐츠나 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말한다.
이번 매쉬업 모드는 포트나이트의 열혈팬인 어벤져서:인피티느 워의 감독을 맡은 안소니 루소와 조루소가 먼저 제안해 만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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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