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과거 그가 언급한 내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이장희는 연세대학교에 입학하게된 계기를 밝혔다.
이장희는 "과거 어머님이 학교 다녀오더니 막 우시더라. '넌 얼마나 공부를 못했길래' 하시길래 어떡하나 했다. 고등학교 1~3학년 걸 모아서 정독하고 시험 치러 갔는대 대학 시험 붙었다"고 말했다.
이장희는 연세대학교에 입학했다. 그는 "공부는 못 했다. 반에서 꼴등했다"면서도 "대학교 갈 때 간신히 올라갔다. 연세대학교 면접을 보는 데 저보고 교수들이 '이장희 때문에 문제가 많았다'고 하더라. 수학이 0점이었기 때문이다. 연세대학교 룰이 0점을 맞고는 못 들어간다고 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장희의 일주일 간의 벼락치기 공부법은 교과서를 읽다가 시험에 나올 것 같은 문제는 한번씩 더 읽는다는 것. 그는 "신이 도왔는지 시험에 나올 것으로 예상했던 부분이 시험에 숱하게 나왔다"고 설명했다.
![]() |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