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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오마베' 방송화면 |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이하 오마베)에는 강레오 가족이 출연했다.
당시 딸 에이미가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자 엄마 박선주는 "아이들 3~4명과는 에이미가 놀아 본 적이 있는데 저렇게 여러 명과는 어울리는 게 처음이다. 그래서 더 어울리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결국 강레오 박선주 부부와 에이미는 의자에 앉아 멍하니 있었다.이에 박선주는 “형제가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넌지시 에이미 동생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강레오는 순간 당황했으나 이내 “언제든지 말만해”라고 자신있게 답했다.
한편 박선주와 강레오는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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