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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가양동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대전서비스센터에서 현대자동차 원신흥점, 목상점, 봉명점, 탑립점, 용문점, 도마점, 진잠점, 지족점, 괴정점, 둔산동부점, 중리점 등 총 11개소는 13일 나눔으로 함께하는 착한가게캠페인에 동참해 '착한 정비가맹점'으로 가입했다.
이날 가입식에서 블루핸즈 가맹점 관계자는 "지난 2016년 블루핸즈와 사랑의열매가 맺은 '착한 프랜차이즈' 협약을 시작으로, 직접 기부문화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대전의 11개소 가맹점이 함께 가입하게 돼 더욱 뜻 깊다" 고 밝혔다.
한편 착한가게캠페인은 중소규모의 자영업자들이 매월 수익금의 일정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모금캠페인으로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병원, 학원 등 다양한 업종에서 참여할 수 있다. 가입 문의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화(042-347-5171)하거나 홈페이지(http://dj.chest.or.kr)로 신청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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