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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제공 |
김재근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재근이 활동했던 O2R 서 함께 활동했던 박성현까지 덩달아 주목 받고 있다.
박성현은 김재근이 있던 O2R이 해체되면서 영턱스클럽 멤버가 됐다. 이후 그는 레이싱 모델 이수진과 결혼을 했다.이 가운데 박성현이 아내와 함께 출연한 '자기야' 방송이 재조명됐다.
과거 방송된 SBS '자기야'에 두 사람은 갓 결혼 후 출연했다. 당시 무역업에 종사 중였던 박성현은 "3년 전 연예기획사를 준비하며 신인 가수와 연기자를 뽑았을 때 레이싱 모델 출신 이수진이 연습생으로 왔다"며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이수진은 "당시 박성현이 나를 좋아하고 있다는 소문이 있었다. 사장님과 연습생의 관계인데다 8세 차이가 났다. 이후 사귀게 되면서 손도 잡고 뽀뽀도 했는데 호칭은 사장님이었다"고 밝혀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또한 이날 이수진은 결혼 전 기싸움 때문에 박성현이 보름 동안이나 연락두절되었다고 공개해 다른 부부들의 놀라움을 샀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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