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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
'내일도 맑음'이 매회 화제 속 '내일도 맑음'에 출연 중인 설인아의 남다른 발언이 재조명됐다.
설인아는 과거 방송된 SBS ‘런닝맨’ 출연,설인아는 “배우는 손톱이다”주장을 펼쳤고, 그의 설명에 하하는 “혹시 아직 싸이월드 하냐”고 물으며 그의 허세글을 지적했다.
하지만 설인아는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자를 수 있고 내가 원하는 대로 (매니큐어를) 칠할 수 있어서”라고 계속되는 주장을 보여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인아가 출연 중인 '내일도 맑음'은 일명 흙수저, 무스펙을 소유한 주인공의 7전 8기 인생 리셋 스토리와 주변 가족들의 살맛 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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