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박명수 라디오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한 에릭남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사진 한 장이 눈길이 간다.
에릭남은 과거 자신의 SNS에 “아만다와 재미있는 인터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에릭남과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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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여신 미모가 더욱 눈길이 간다.
또한 에릭남의 지적이면서도 훈훈한 비쥬얼은 여심을 사로잡는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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