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가운데 사진 한 장이 눈길이 간다.
유미는 과거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 뉴욕에 온 뒤로 맘이 무거웠는데 ‘슈가맨’으로 서운하고 미웠던 유미를 ‘괜찮다. 괜찮다’ 라고 다시 저에게 말할 수 있게 용기와 위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미는 마치 모델같은 모습으로 뉴욕에서 찍은 모습이다.
특히 늘씬한 각선미에 아름다운 외모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유미는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를 통해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았다.
| |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