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드라마 '슈츠'에 출연하는 손여은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한 예능에서 언급한 내용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손여은은 영화 제작회 인터뷰에서 “씻기 위해 촬영장 인근 대중목욕탕을 찾았는데 주인이 못 들어가게 한 일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당시 공포영화를 찍고 있었던 손여은은 촬영을 마치고 가짜 피를 씻어내기 위해 목욕탕을 찾았다.
손여은은 “당시 목욕탕 주인이 내가 실제 다쳐서 피를 흘린 줄 알고 너무 놀랐다”며 사정을 설명한 뒤에야 들어갈 수 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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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목드라마 '슈츠'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 KBS2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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