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안영미, “셀럽파이브 멤버들 내 남자친구 이야기 나오면 자리 피해” 왜?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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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안영미, “셀럽파이브 멤버들 내 남자친구 이야기 나오면 자리 피해” 왜? 관심 집중!

  • 승인 2018-05-24 21:33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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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에서 안영미가 3년째 열애중인 일반인 남자친구와의 운명적인 첫 만남부터 닭살 돋는 애칭까지 달달한 연애사를 낱낱이 공개한다.

 

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24일 방송은 가정의 달 맞이 세 번째 특집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개가수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입담이면 입담, 노래면 노래, 모두 빠지지 않는 셀럽파이브 송은이&안영미-김영철-노을 강균성&전우성-솔비가 출연해 빈틈없는 토크 열전과 예측불허 퇴근 전쟁을 펼칠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안영미는 남자친구와의 영화 같은 첫 만남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남자친구가 라디오 청취자였다면서, “‘안영미 씨, 저랑 소개팅 하시죠!’라는 사연을 보내 생방송 도중 전화 연결을 했었다며 색다른 첫 만남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어 안영미는 남자친구가 첫 만남 전날 아차 싶었다고 고백했다며 반전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로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고 해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이와 함께 안영미는 내가 남자친구 이야기를 하면 셀럽파이브 멤버들이 갑자기 헛기침을 하고 다른 곳으로 피해간다며 연애의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가만히 듣고 있던 송은이는 남자친구와의 전화 통화 때문이다. 호칭이 깍쟁이 왕자님이다라며 자리를 피할 수밖에 없는 애칭을 공개해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어 졌다는 후문. 이에 안영미는 애교 넘치는 전화 통화를 재현한 데 이어, 남자친구가 자신을 부르는 애칭까지 공개해 모두를 닭살 돋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안영미의 필터링 없는 비방용 토크와 거침없는 19금 몸짓은 송은이의 근심 어린 영미야~’를 무한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안영미의 영화보다 더 영화처럼 시작된 연애 스토리와 그의 도발적인 드립과 재치로 꽉 채워질 내 노래를 불러줘-개가수 특집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함께하면더행복한목요일밤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늘(24) 1110분에 방송된다.

 

사진: KBS 2TV‘해피투게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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