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준비를 위한 모든 혜택이 쏟아지는 곳, 제 53회 웨딩앤 웨딩박람회

  • 경제/과학
  • 유통/쇼핑

결혼 준비를 위한 모든 혜택이 쏟아지는 곳, 제 53회 웨딩앤 웨딩박람회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혜택으로 결혼준비 가능

  • 승인 2018-05-26 09:0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오늘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의 일정으로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에서 제 53회 웨딩앤 웨딩박람회가 열린다. 50회가 넘는 웨딩박람회 개최 경험을 가진만큼 풍성한 혜택이 가득한 웨딩박람회가 될 전망이다.
JD

웨딩앤 웨딩박람회는 매 박람회 때마다 최신 웨딩 트렌드를 전함과 동시에 예비 신부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수입 명품 웨딩 드레스를 비롯, 신혼여행 파격 할인 혜택, 인기 웨딩홀 할인 혜택 등으로 예비 신혼부부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어 왔다.

뿐만 아니라 웨딩 헤어와 메이크업, 웨딩 드레스 무료 피팅을 통해 가장 아름다운 신부를 위한 세심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결혼 준비에 있어 A부터 Z까지 모든 준비가 가능한 이번 웨딩앤 웨딩박람회에서는 한복, 예복, 예물 할인 혜택 및 특별혜택을 제공하고 신혼여행 최대 150만원 할인 헤택, 착한 가격과 서비스로 똘똘 뭉친 웨딩 패키지 등 그 어느 때보다 푸짐한 헤택을 만나볼 수 있다.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웨딩박람회를 방문한 이들에게는 총 6종에 달하는 선물을 증정하고 1시간마다 깜짝 놀랄만한 선물을 증정하는 럭키 드로우, 상담, 가계약, 정계약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푸짐한 사은품 들이 예비부부를 기다리고 있다. 

또한 하이마트와 웨딩앤의 제휴로 신혼 살림을 합리적인 가격에 장만할 수 있도록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 신혼 부부를 위한 필수 가전을 최저가로 구매할 수 있다.

웨딩앤 웨딩박람회 관계자는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의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도록 가장 합리적인 가격과 알찬 혜택으로 준비한 웨딩박람회이니 많은 이들의 관심과 방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웨딩앤 웨딩박람회의 사전 참가신청은 웨딩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대 상용직 노사갈등 160여일 만에 마침표…학내 신뢰 회복 과제
  2. 대전 갑천 엑스포다리 불꽃쇼 취소… 인파 밀집·안전사고 우려
  3. 대전 미분양 아파트 늘었는데…내년 주택시장 괜찮을까
  4. 사람 몰리는 오월드, 적자는 눈덩이… 도시공사 새 사장, 해법 나올까
  5. 단양수중보 녹조, 수공·환경청은 알고 단양군·충북도는 몰랐다
  1. 충남도립대·육군3사관학교, 학생 진로·취업 지원 협약
  2. 허태정 슈퍼위크…정부지원 촉구 시도지사 연대강화
  3. 제3회 서포 김만중 문학기행 성료…한글 문학의 발자취를 따라서
  4. 대전시 민선 9기 공약 77개 확정… 8조 3244억 투입
  5. 국정감사 중반전 충청 현안 조기 가시화 초당적 협력 시급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슈퍼위크…정부지원 촉구 시도지사 연대강화

허태정 슈퍼위크…정부지원 촉구 시도지사 연대강화

취임 100일을 전후로 민생 경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허태정 대전시장이 이번 주 슈퍼위크를 맞는다. 지역에서 잇따라 열리는 국무총리실 행사에서 정부 차원의 대전시 지원 방안을 촉구하고 전국 시도지사들과 만나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의제를 논의한다. 민선 9기 대표 축제로 육성키로 한 '2026 빵축제' 개막식에서 이에 대한 외연 확대나 지역 관광 활성화 메시지를 내놓을지도 관심이다. 허 시장은 15일 오후 2시 옛 충남도청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전환, 2차 국민토론회-충청' 행사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총리실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

대전 사회복무요원 3년 연속 감소… 소집 대기만 2년 6개월 최장
대전 사회복무요원 3년 연속 감소… 소집 대기만 2년 6개월 최장

지방정부가 사회복무요원 인건비를 부담하면서 재정 부담을 이유로 요원을 제때 받지 않아 소집 대기 기간이 최장 2년 6개월까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방위원회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이 병무청의 사회복무요원 현황을 분석해 12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연간 배정 인원은 2021년 3만 5475명에서 2022년 3만 212명, 2023년 2만 9581명, 2024년 2만 8521명, 20205년 2만 5522명, 2026년 2만 2235명으로 37.3% 감소했다. 배정 인원 감소는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이..

AI·빅데이터 인재 양성 지원금과 훈련 실적까지 수도권 집중
AI·빅데이터 인재 양성 지원금과 훈련 실적까지 수도권 집중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비롯한 첨단산업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지원금이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훈련 기관 프로그램에 참여한 인원 역시 수도권이 압도적이었다. 국회 기후환경에너지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고용노동부의 2025년 K-디지털 트레이닝(KDT) 사업을 분석 후 12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KDT 지원금 4759억 8400만원 중 수도권 소재 기관에 지급한 금액은 4467억 4800만원(93.9%)으로 집계됐다. KDT는 민간 훈련기관과 기업, 대학 등이 참여해 디지털·첨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대전 주말 축제 ‘북적북적’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