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018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영화 '게이트' 더욱 강력해진 완결판으로 돌아온다!

  • 문화
  • 영화/비디오

[영상] 2018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 영화 '게이트' 더욱 강력해진 완결판으로 돌아온다!

'게이트 완결판' 6월 20일 개봉 확정! 대한민국이 또 한번 뒤집힌다!

  • 승인 2018-06-01 21:30
  • 수정 2018-06-01 21:36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07

지난 2월 개봉과 동시에 대한민국에 파란을 일으켰던 게이트’(감독 신재호)620일 더욱 강력해진 완결판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을 전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게이트완결판은 금고 털러 왔다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버린 남다른 스케일의 국민 오프너들이 선보이는 2018년 최고의 범죄 코미디.

 

정려원을 필두로 임창정, 정상훈, 이경영, 이문식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개성파 배우군단이 각각 백조이자 천재적인 금고털이 설계자, 기억 상실증에 걸린 전직 검사, 어쩌다 한편이 된 악덕 사채업자, 한물간 금고 털이범, 프로 연기파 도둑으로 분해 역대급 케미를 선보이며 부조리한 사회를 풍자하는 통쾌한 범죄 코미디를 선사해 화제를 모은 게이트의 확장 완결판이다.

 

특히, ‘게이트 완결판은 극중 장춘’(이경영)이 교도소를 출소하는 장면 속 철수’(이문식)와의 빵 터지는 에피소드, 부녀 사이로 나오는 소은’(정려원)장춘’(이경영)이 갈등이 빚어지게 된 깊은 사연, ‘철수’(임창정)가 인터뷰 중 웃음 폭탄 명대사를 날리는 장면 등 본편에서 편집되었던 다양한 장면이 추가되어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 전개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

 

여기에, 기득권층의 부조리함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뉴스 장면, 게이트 사건의 특정 인물을 상기시키는 애리’(정경순)의 늘어난 분량으로 관객들에게 더욱 강력한 재미는 물론 업그레이드된 통쾌함을 선사한다. 더불어, 모두가 궁금해했던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부터 흥 폭발 뮤직비디오까지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완결판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는 중.

 

이처럼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2018년 최고의 범죄 코미디 게이트가 확장판 미공개 장면을 포함한 게이트 완결편으로 620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더욱 강력해진 재미와 센세이션한 추가 장면으로 또 한번 대한민국을 뒤집어버릴 게이트 완결판620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사진: 영화게이트화면 캡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푸르지오3차 입주민, 투기꾼 탓에 추가 분담금 위기 맞자 '어깨띠' 매고 거리로
  2.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3. 대전 한전 전력연구원 ESS 화재…배터리팩 28개 전소
  4.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5.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1.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2. 허태정 "트램 흔들림 없이 추진" 정상 추진의지 밝혀
  3. 중부권 최대 민속놀이 대축제…제36회 충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 성료
  4. 석 달 파행 끝낼까…대덕구의회 21일 의장단 선출
  5. 충남 천안·아산 7개 산업단지, 반도체 후공정 특화단지 지정

헤드라인 뉴스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3선 국회의원 지낸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충남 아산시을 지역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냈던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이 21일 사의를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오늘 오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고 말했다.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서 2025년 이재명 정부 초대 비서실장에 임명된 지 1년 4개월 여만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의 지난주 기자회견에서 국정을 바라보는 국민 시선에 대해 자신의 부족함 탓이라고 수차례 말한 상황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이 종합적으로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사의를 표..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저축성예금 50조원 목전 둔 대전... 은행권 예금 금리 경쟁에 더 오를까

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나서면서 50조 원을 목전에 둔 대전 예금은행 저축성예금 수신 잔액도 크게 오를 전망이다. 최근 시장금리가 오르면서 은행들이 수신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는데, 정기예금 금리를 3% 중반까지 올리고 있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대표적인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1%포인트 올렸다. 지난 14일 같은 상품 금리를 최고 0.6%포인트 올린 이후 일주일 만에 추가 인상이다. 이에 따라 1년 이상 2년 미만 만기 예금 금리는 연 3.4%에서 3.5%로 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AI활용 발전비전 전력공급 원활한 확보 시급… 화력발전 의존 장래에 불리

충청권 지자체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방산·바이오·반도체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려 AI 데이터센터에 투자하고 있지만, 필요한 전력 확보가 주요 현안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충청권은 석탄화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데다 송전망과 무탄소 전원 여력이 충분하지 않아 향후 데이터센터가 본격 가동되면 전력 공급에 병목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21일 한국전력 대전충남본부와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충북이 AI를 활용한 성장전략에 집중하면서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나 전력공급이 중요한 현안으로 떠오르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미리 보는 2026 지상군페스티벌…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실전 시현

  •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풍요로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