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우수 인공신장실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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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우수 인공신장실 인증 획득

  • 승인 2018-06-30 08:38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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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충주병원(병원장 김보형) 인공신장실이 대한신장학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인증평가에서 우수 인공신장실로 인정받았다.

우수 인공신장실 인증평가 기준은 대한신장 학회에서 국제적 수준의 진료지침과 국내 실정에 근거하여 마련한 지침으로 서류 및 현장실사를 통해 지정하고 있다.

평가기준으로 의료진의 전문성, 환자안전 시설, 혈액투석의 과정과 적절성, 운영의 윤리성, 의무기록 및 보고 등 영역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투석전문의와 경력 있는 투석간호사가 적정수의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지를 평가 하는 것이이다.

또 환자안전시설과 감염관리 등 실질적으로 제공되고 있는 의료의 전문성과 환자 안전성을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고 있다.

우수 인공신장실로 인정받은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인공신장실은 2021년 3월 까지 인증마크를 보유할 수 있게 됐다.

김보형 병원장은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인공신장실에 신뢰와 격려를 아끼지 않고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투석에 관해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것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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