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예비부부위한 대구 웨딩홀박람회 개최

  • 경제/과학

경북지역 예비부부위한 대구 웨딩홀박람회 개최

14일~15일 2일 간 진행

  • 승인 2018-07-11 14:27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웨딩 컨설팅 전문 기업 웨딩앤아이엔씨가 연웨딩갤러리와 함께 대구 웨딩앤 웨딩홀박람회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JD

대구 인근에 위치한 구미, 고령, 창녕, 영천, 경주, 경산, 밀양시에 거주하는 예비 부부라면 이번 박람회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믿을 수 있는 웨딩업체가 대다수 참가하고, 고객의 만족스러운 후기가 많은 만큼 박람회 사전 신청 접수가 몰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대구 웨딩앤 웨딩홀박람회는 오는 14, 15일 2일 간의 일정으로 대구 한국패션센터(exco 맞은편)에서 열린다. 웨딩패키지, 웨딩홀, 혼수, 예복, 한복, 신혼여행 등 결혼준비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웨딩패키지는 A, B, C 패키지로 구성되고 50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스드메 패키지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드레스, 스튜디오의 가격 할인 서비스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최대 100만원까지 비용 절감을 기대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구, 경북의 인기웨딩홀을 최대 50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웨딩홀 무료 시식 기회와 할인 서비스 및 스타일별 1대1 맞춤 서비스를 진행한다. 서울과 경기, 인천 유명 웨딩홀도 최다 참가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높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 이번 박람회의 주관사인 연웨딩갤러리는 전문가와 차별화된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계약자에게는 현금 10만원과 폐백음식(15만원 상당)을 선물한다. 

신혼여행 역시 최대 150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웨딩앤의 직영 여행사인 여행앤이 하와이 최대 150만원, 동남아 최대 100만원, 조기항공 특가 추가할인, 리조트 룸 업그레이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유럽, 하와이, 호주, 다낭, 세부&보홀, 푸켓, 코사무이, 발리 등 인기 지역의 허니문 상품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한복, 예복, 예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고, 현장에서는 유명 수입 브랜드 웨딩드레스 무료피팅과 웨딩 메이크업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1시간마다 최신형 전자제품과 스드메 100만원 할인권, 세부 다낭 3박5일 여행권, 맞춤정장, 생화부케, 화장품 키트, 웨딩다이어리 등의 선물이 쏟아지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열린다. 

웨딩앤 관계자는 “대구와 경북지역에 거주하는 예비 부부를 위해 그 어느 때보다도 풍성한 내용으로 웨딩홀박람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웨딩홀을 비롯해 허니문, 웨딩패키지, 예복, 혼수, 예물 등 복잡한 결혼준비의 모든 것을 이번 박람회에서 해결하길 바란다”고 전했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태안군, 체험형 축제로 빛난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성료
  2.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고용 불안…노조 “안정 보장하라”
  3. 한화, 1R서 설악고 민주홍 지명…학교 첫 1라운더
  4. 충남교육청, 미래교육자문위서 이병도 교육감 '10대 공약' 점검
  5. 세종 행정수도법, 여·야 대립에 11월 막판 논의로 밀리나
  1. 이미 결원 24명 대전지검, 공소청되면 정원 더 줄어든다
  2. 충남도, '제4기 충청남도 신뢰건설기업' 모집
  3. [기고] 홍성관광의 새로운 길-천년 홍주에 맛을 입히다
  4. 여기가 군생활관? 호텔이 아니고~(영상)
  5. 박수현 충남지사, 제2중경 ‘지역 내 도 차원 단일화’ 일축…“유치 논리 지원이 도의 역할”

헤드라인 뉴스


명절에 시민 곁 지키는 소방관 “119 부를 일 없는 추석 되길”

명절에 시민 곁 지키는 소방관 “119 부를 일 없는 추석 되길”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는 추석.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과 달리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 곁에서 화재와 각종 사고에 대비하는 소방관들이다. 22일 오전 대전 서부소방서 문화119안전센터에서 만난 김영민 소방장도 그중 한 명이다. 김 소방장은 다가오는 추석 당일 근무하며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진다. 김 소방장은 추석 연휴를 "1년 중 가장 긴장되는 시기"라고 표현했다. "추석 연휴에는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발생할 가능성도 커집니다. 화재뿐 아니라..

추석연휴 왜 일부 고속도로 기름값만 100원 인하하죠? 대전 주유업계 `불만`
추석연휴 왜 일부 고속도로 기름값만 100원 인하하죠? 대전 주유업계 '불만'

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고속도로 주유소의 기름값을 리터당 100원 내리기로 하면서 대전지역 주유업계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귀성·귀경객의 유류비 부담을 덜겠다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공기업 재원을 일부 고속도로 주유소에만 투입하면 일반 영세 자영주유소는 가격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다는 이유에서다. 22일 지역 주유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는 추석 연휴인 24~27일 나흘간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주유소 226곳의 휘발유와 경유 판매가격을 지난 17일보다 리터당 100원씩 낮추기로 했다. 할인에 필..

최초 공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플러스 살짝 공개합니다
최초 공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플러스 살짝 공개합니다

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가 오는 국군의 날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에서 공개합니다. 육군이 'Army TIGER+(아미타이거 플러스)'를 본 행사에 앞서 살짝 공개 했습니다. 지난 22일 충남 계룡시에 위치한 계룡대 활주로에서 '2026 지상군 페스티벌' 현장 공개가 있었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아미타이거를 비롯해 19종 57대의 복합 전투체계가 참가하는 제병합동 훈련을 선보였습니다. 미리보는 지상군 페스티벌 아미타이거의 훈련 모습을 살짝 공개합니다. 금상진 기자미래의 전장! 한층 업그레이드 된 아미타이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큰장터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큰장터

  •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