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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서북구공립지역아동센터가 9월까지 지역사회연계를 통한 청소년 직업체험 프로그램 '꿈이 있는 마을 학교'를 운영한다.
멘토기관으로 본태커피하우스, 보잉안경원, 쁘띠르뽀미에, 성환수족관, 성환파출소, 아이편한어린이집, 안흥플라워, 컴퓨터나라 등 성환 지역 8개 사업장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10명의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해 방학기간 중 주 1회씩 4주간 본격적인 직업체험활동을 하고 교육을 완수한 이후 발표회를 통해 체험직업에 대한 소개와 소감을 발표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직업체험 완수를 통해 성취감을 맛보고 직업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도할 계획"이라며 "나아가 마을 멘토의 조력으로 학교, 지역사회, 학부모, 청소년 모두에게 소통으로 하나 되는 교육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박지현 기자 alfzl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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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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