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서 '美친 존재감' 허경환, 사업에도 두각 드러나...‘허닭’ 오프라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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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서 '美친 존재감' 허경환, 사업에도 두각 드러나...‘허닭’ 오프라인 진출

  • 승인 2018-09-13 11:42
  • 수정 2018-09-13 11:45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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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외부제공

 

예능서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허경환이 사업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허경환은 지난 8일 방송된 tvN‘현지에서 먹힐까-중국편’에서 중국 현지 자장면 푸드트럭에 도전한 배우 김강우와 셰프 이연복이 결제에 난항을 겪자 'QR코드결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허경환의 존재감은 이제 예능을 넘어 ‘허닭’에도 미치고 있다.

허경환이 운영하고 있는 허닭은 서울 강남에 오픈한 카페인 ‘커피씨(COFFEE C)’에 샌드위치, 닭가슴살 샐러드 등에 공급을 시작하며 업계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허닭이 상품을 공급하기 시작한 커피씨는 아티스트 에이전시인 CNA와 대형 연기 아카데미인 씨앤씨스쿨이 직영하고 있어 방송연예계를 통한 마케팅 제휴에 업계 시선이 모이고 있다.

커피씨 측은 “허경환의 허닭 자체가 스토리 있고 닭가슴살 다이어트 시장 인기 브랜드인 만큼 씨앤씨가 가진 방송, 연기 자원과의 협력이 사업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사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허경환은 최근 ‘현지에서 먹힐까’ ‘잠시 휴’ ‘해피투게더3’ 등에서 맹활약 중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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