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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장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Hello New York 오랜만에 와도 익숙한 느낌
변함이 없다 그래서 나도 변함없이 이번에도 #브이샷"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수정 선수는 흰티에 검정색 캡모자를 쓰고 인형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브이를 하며 익살스러운 뒷모습이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장수정 선수는 사랑모아병원 소속이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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