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제주한류페스티벌', AOA 출연에 '관심도UP'..'워너원, NCT 등 대거 출석'

  • 핫클릭
  • 방송/연예

'2018 제주한류페스티벌', AOA 출연에 '관심도UP'..'워너원, NCT 등 대거 출석'

  • 승인 2018-10-04 15:40
  • 수정 2018-10-04 16:14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2018100409173721164-540x764
사진=(사)한국매니지먼트연합

 

‘2018 제주한류페스티벌’이 유명 아이돌 그룹 AOA의 참여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한민국 제1의 관광지인 제주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워너원을 비롯해 AOA, EXID, NCT DREAM, 김동한, 나인뮤지스, 더이스트라이트, 더보이즈, 드림노트, 레드벨벳, 모모랜드, 설하윤, 스트레이키즈, 엔플라잉, 여자아이들, 여자친구, 오마이걸, 온앤오프, 펜타곤, 황치열 등 다양한 가수들이 출연한다.

 

 

 

제주 지역에서 진행되는 역대급 공연인 ‘2018 제주한류페스티벌’은 제주 지역 관광 콘텐츠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고 거주하는 지역민들이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K-POP(케이팝) 공연 문화를 새롭게 조성해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에 있는 팬들이 좀 더 가깝게 연예인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시작됐다. 특히 K-POP 공연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매니지먼트연합(이하 ‘한매연’) 신주학 회장은 “‘2018 제주한류페스티벌’은 대한민국의 관광자원과 K-POP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지역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다양한 지역의 팬들과 좀 더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며 “장차 이런 기회가 확대될 수 있다면 경제적, 문화적 차원에서 대중음악의 기여도를 제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한편 대중음악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 자부심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이번 제주 행사를 주관하는 제주한라엔터테인먼트 허남 대표도 “대한민국 제 1 관광지인 제주에서 K-POP의 축제가 펼쳐질 수 있어서 무한한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제주가 K-POP과 더 가까워진다면 제주 발전을 위한 큰 시너지가 발생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K-POP의 발전과 제주의 발전을 위해서 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18 제주한류페스티벌’은 지난 2년간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KOREA MUSIC FESTIVAL)을 성공적으로 주최한 한매연이 주최하며, 한매연 제주지부인 (주)제주한라엔터테인먼트에서 주관한다.

 

 

 

한편, '2018 제주한류페스티벌'은 오는 11월 4일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푸르지오3차 입주민, 투기꾼 탓에 추가 분담금 위기 맞자 '어깨띠' 매고 거리로
  2. 공주 페스티벌 화려한 피날레.. 공주 야간관광 새로운 장 열었다
  3. 타임월드 매각 검토에 둔산 상권 촉각…백화점 유지 변수
  4.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5. 행정수도 온통대전 충청 밥상머리 민심 관통 전망
  1. 대전시 지역 첫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AX 클러스터' 시정동력 탄력
  2. 한기대 생활관, 2026학년도 '관생의 밤' 성료
  3. 최재근 일자리진흥원장과 전용석 대전신보재단 이사장 각각 임명
  4. 천안시, 청년층 '에이즈 예방·인식 캠페인' 나서
  5. 상명대, AI가 여는 콘텐츠의 미래…'충남 뉴콘텐츠 아카데미 특강' 성료

헤드라인 뉴스


"마통 금리가 왜 이래"... 만기 연장 금융소비자 높은 금리에 화들짝

"마통 금리가 왜 이래"... 만기 연장 금융소비자 높은 금리에 화들짝

마이너스통장 만기를 연장한 금융소비자들이 많게는 두 배 이상 오른 금리에 볼멘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20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주요 시중은행인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의 신용점수 901~950점 차주에게 적용한 신용한도대출(마이너스통장) 금리는 연 4.66~5.37%를 기록했다. 신용점수 951~1000점의 최고 신용등급 차주에게 적용하는 마이너스통장 금리도 연 4.51~5.28%로 5%를 넘어서기도 했다. 전체 신용등급에서 평균 금리는 KB국민은행이 연 4.59%, 농협은행 4.93%를 제외하면 대부..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첫 학기 등록금 ‘0원’…대덕대, 진로 선택의 폭 넓힌다
[2027 수시로 간다-대학의 색, 미래의 선택] 첫 학기 등록금 ‘0원’…대덕대, 진로 선택의 폭 넓힌다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9월 7일 시작됐다. 일반대와 함께 전문대도 수시 1차 원서접수에 들어가 9월 30일까지 지원자를 받는다. 전문대는 전공교육과 현장실습을 연계해 비교적 짧은 기간에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직무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둔다. 간호·보건과 반도체·인공지능(AI), 국방, 조리·제과제빵, 뷰티·반려동물, 문화콘텐츠 등 학과에 따라 교육과정과 자격 취득, 졸업 후 진로도 뚜렷하게 나뉜다. 중도일보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진행하는 대전지역 전문대의 특성화 분야와 현장 중심 교육, 취업 경쟁력을 차례로..

2026 추석 차례상 19만 6630원… 지난해보다 1.5% 줄었다
2026 추석 차례상 19만 6630원… 지난해보다 1.5% 줄었다

2026년 추석 차례상 차림 비용이 지난해보다 1.5% 내려 평균 19만 6630원으로 조사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추석을 1주일 앞둔 지난 18일 전국 22개 지역의 전통시장 17곳과 대형유통업체 36곳에서 가격을 조사했다. 조사 대상은 4인 가족 차례상에 필요한 채소·과일·축산물 등 8개 부류 24개 품목이다. 결과를 보면, 평균 차림 비용은 지난해 추석 1주 전보다 1.5% 낮았다. 추석을 코앞에 두고 대규모 할인 행사가 이어진 영향이다. 부류별로는 축산물이 지난해보다 2.5% 올랐다. 반면 과일류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차례상 차리기 배우는 어린이들

  •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사랑의 송편 나눔’…명절 꾸러미 한가득

  •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대전 동부소방서, 추석 앞 화재안전 점검

  •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 ‘대한민국의 情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