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올 로케 촬영 '하나식당', 즐거움 가득 현장 분위기 담은 스틸 13종 공개

  • 핫클릭
  • 방송/연예

오키나와 올 로케 촬영 '하나식당', 즐거움 가득 현장 분위기 담은 스틸 13종 공개

  • 승인 2018-11-07 09:39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56

 

영화 '하나식당'이 현장의 오키나와 올 로케 촬영으로 진행된 현장의 행복하고 즐거운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은 현장 스틸 13종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현장 스틸 속에는 실제 오키나와의 전통 가옥을 개조한 영화 속 하나식당은 배우와 스태프들이 공간을 꽉 채우고 있음에도 편안하고 조용한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져, '하나식당'이 보여줄 아늑한 공간감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여유로운 여행을 온 듯 바닷가에서 다정하게 시간을 보내는 최정원, 나혜미 의 즐거운 표정은 작품 속 ‘하나’와 ‘세희’의 환상적인 호흡이 촬영장에서의 친자매 같은 관계에서 나왔음을 짐작하게 한다. 

 

두 배우의 편안한 웃음이 가득 담긴 바닷가 사진들처럼 전체스태프들의 단체 사진 또한 즐거운 에너지가 가득해, '하나식당'의 촬영이 영화의 분위기만큼이나 행복 가득한 현장이었음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모니터를 진지하게 응시하고 대기시간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최정원과 나혜미의 모습은 '하나식당'에 대한 이들의 열정을 전한다. 또한 누구보다 하나를 소중히 여기는 소울메이트 은희 역의 배우 오승현의 반가운 얼굴이 시선을 집중시키며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진짜 집에 있는 것처럼 한 지붕 아래에서 옹기종기 모여 촬영하고, 도란도란 음식도 먹으며 행복하게 촬영했다. 마지막 씬을 찍을 때는 진짜 집을 떠나는 것처럼 정원언니와 울기도 했다”는 나혜미의 말처럼, 촬영 현장 스틸만으로도 영화의 행복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보여준 '하나식당'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따뜻한 식당주인 하나(최정원)와 행복을 찾는 20대 청춘 알바생 세희(나혜미)가 오키나와의 특별한 곳 ‘하나식당’에서 만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들을 채워가는 이야기를 그린 '하나식당'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에서 다산 정약용 만나는 다산학당 목민반 9기 개강식
  2. 대전 밀알복지관, 지역장애인 위한 행복나눔 활동
  3. 대한적십자사 대전ㆍ세종지사 대덕구협의회 법2동 봉사회, 제 3회 효(孝) 나눔잔치
  4. 드론구조봉사단 환경캠페인
  5.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
  1. [인터뷰]천재 연구가 조성관 작가, 코코 샤넬에 대해 말하다
  2. 천안쌍용도서관, 4월 2일 시민독서릴레이 선포식 개최
  3. 천안시 한부모복지시설 2곳, 전국 평가 'A등급'…우수사례 선정
  4.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 '보합' 전환… 세종·충남은 하락
  5. 천안법원, 둔기 들고 전 직장 찾아간 30대 남성 집행유예

헤드라인 뉴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은 없다. '행정수도특별법'이 2026년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 2020년 여·야 이견으로 계속 무산된 만큼, 사실상 올해가 2030년 세종시 완성기로 나아가는 마지막 관문으로 다가온다. 이제 장애물은 수도권 기득권 세력의 물밑 방해 외에는 없다. 허허벌판이던 행복도시가 어느덧 인구 30만을 넘어서는 어엿한 신도시로 성장하고 있고,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이전에 이어 대통령 집무실(2029년)과 국회 세종의사당(2033년) 건립이 법률로 뒷받침되고 있..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1차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컷오프된 구청장 후보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6.3 지방선거 본선 체제 돌입을 앞두고 원팀 정신으로 무장해야 할 시기에 당내 공천 잡음이 발생한 것으로 후폭풍이 우려된다. 우선 민주당에선 서구청장 5인 경선에 들지 못한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과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이 시당 공관위의 결정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했다. 전 전 시의원은 "대전시당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당당히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하겠다. 이것은 제 개인의..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건 이후 금속가공업체 등 유사한 공정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부가 합동점검을 시작한 가운데 금속 미세입자를 포함한 가연성 분진을 유해·위험물질로 규정해 안전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본보 3월 26일자 1면 보도> 29일 소방업계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법의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가연성 분진 관련 규정이 미흡해 별도의 기준 마련이 요구된다. 가연성 분진은 기타 산화물 매개체와 일정 농도 이상으로 혼합되어 화재나 폭연의 위험성을 갖는 미세 분말을 말한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