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2019년 1월 서울 앵콜 콘서트 개최…티켓 오픈은 언제?

  • 핫클릭
  • 방송/연예

아이콘, 2019년 1월 서울 앵콜 콘서트 개최…티켓 오픈은 언제?

  • 승인 2018-11-08 07:56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iKON_CONCERT_WEB_ticket

 

아이콘이 2019년 새해 서울에서 앵콜 콘서트를 개최하며 지난 8월 콘서트의 감동을 재현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7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아이콘의 서울 앵콜 콘서트 소식을 알리는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아이콘을 상징하는 색인 붉은 물결로 가득 채워진 콘서트장의 모습이 담겨 당시의 열기와 감동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킨다.

 

아이콘은 오는 1월 6일 오후 6시, 서울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iKON CONTINUE TOUR ENCORE IN SEOUL’를 열고 다시 한 번 팬들과 만남을 가진다. 아이콘은 다가오는 2019년 이번 서울 앵콜 콘서트에서 올해 서울을 시작으로 세계 각지에서 개최한 CONTINUE TOUR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지난 8월 서울에서 CONTINUE TOUR의 첫 포문을 성공적으로 연 아이콘은 그동안 태국, 호주, 싱가포르에서 공연을 개최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이콘은 오는 11일 필리핀, 18일 인도네시아, 25일 홍콩에서 콘서트를 개최해 남은 해외 투어 여정을 이어간다.

 

이번 앵콜 콘서트에서는 두 번째 투어 후 더욱 성장한 아이콘의 퍼포먼스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아이콘의 메가 히트곡들을 관객들 모두 함께 떼창하며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그동안 아이콘은 투어 기간 동안 국내팬들 뿐만 아니라 해외팬들의 열광적 ‘한국어 떼창’을 이끌어내며 아이콘표 메가 히트곡의 저력을 뽐낸 바 있다.

 

또한 아이콘은 약 1시간 가까이 앵콜 무대를 펼치며 잊지 못할 선물을 선사했던 지난 서울 콘서트의 감동을 이번에도 재현될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지난 서울 콘서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별길’ 무대 또한 이번 콘서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이콘은 올 한해 '사랑을 했다(LOVE SCENARIO)'를 시작으로 '죽겠다(KILLING ME)', '이별길(GOODBYE ROAD)'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3곡을 통해 음악방송 19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대세 그룹임을 입증했다.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해 또 하나의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다가오는 새해 화려한 첫 포문을 여는 아이콘의 서울 앵콜 콘서트 ‘iKON CONTINUE TOUR ENCORE IN SEOUL’는 옥션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팬클럽 선예매는 오는 22일(목) 오후 8시, 일반예매는 오는 29일(목) 오후 8시에 가능하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3.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TF 팀' 신설
  4. 천안시 성거읍생활개선회, 26년째 떡국떡으로 온기 전해
  5.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확대…고령층 6000명 대상
  1. 안장헌 충남도의회 예결위원장,차기 아산시장 출마 선언
  2. 대전 서구 도마·변동 13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득'
  3. 천안법원, 장애인 속여 수억 편취한 60대 여성 '징역 6년'
  4. 천안시, 주거 취약가구 주거안정 강화 위한 주거복지위원회 개최
  5. 아산시의회 탄소중립 특위, 활동보고서 채택하고 마무리

헤드라인 뉴스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32만 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인 41만 5002원보다 21.9%(9만742원) 차이가 났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50.9%), 수산물(-34.8%), 육류(-25.0%)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 전체 조사 대상 품목 28개 중 22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깐도라지..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