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9, 日에서 심상치 않은 인기…‘차세대 K-POP 스타’ 발돋움

  • 핫클릭
  • 방송/연예

SF9, 日에서 심상치 않은 인기…‘차세대 K-POP 스타’ 발돋움

  • 승인 2018-11-08 08:07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CXV

 

그룹 SF9이 일본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달 31일 발매한 SF9의 네 번째 싱글 ‘나우 오어 네버(Now or Never)’는 발매 첫 주 타워레코드 전점 종합 주간차트와 오리콘 주간차트에서 각각 1위, 3위를 차지했다. 지난주 진행된 3일간의 싱글 발매 이벤트에서는 약 1만여 명 이상의 팬들이 모여 여느 때보다 놀라운 성과를 거듭 보여주고 있다.

 

 

SF9은 전 세계를 무대로 꾸준히 활동하며 성장의 기반을 닦아 온 것이 조금씩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일본에서도 데뷔곡 ‘팡파레’부터 최근 ‘질렀어’ 까지 국내와 병행하며 쉬지 않고 활동한 것은 물론 팬미팅과 라이브 공연, 도쿄 번화가에 위치한 카페와의 컬래버레이션, 일본의 TV드라마 ‘KBOYS’ 주제가로 음악을 알리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적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비췄다.

 

 

특히, 일본뿐만 아니라 라틴 아메리카와 미주 지역에서도 팬미팅을 개최하고 KCON에 참석하는 등 약 2년 동안 전 세계 구석구석 팬들과 소통하며 해외 팬덤을 순탄하게 불렸다. 해외의 K팝 팬들은 매 앨범마다 달라지는 SF9의 콘셉트를 비교적 가까이서 확인하며 다음 앨범에 대한 새로운 기대감을 쌓아가고 있다.

 

 

SF9의 괄목할만한 성장에 대해 일본 현지의 유통사 관계자는 “9인 모두 센터라고 해도 무색하지 않을 만큼 비주얼이 우수하고, 댄스 퍼포먼스의 레벨이 높아서 K팝의 대표주자로서 손색없는 실력이 일본 현지 팬들에게 어필되고 있다. 앞으로도 무한한 가능성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3.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TF 팀' 신설
  4. 천안시 성거읍생활개선회, 26년째 떡국떡으로 온기 전해
  5.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확대…고령층 6000명 대상
  1. 안장헌 충남도의회 예결위원장,차기 아산시장 출마 선언
  2. 대전 서구 도마·변동 13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득'
  3. 천안법원, 장애인 속여 수억 편취한 60대 여성 '징역 6년'
  4. 천안시, 주거 취약가구 주거안정 강화 위한 주거복지위원회 개최
  5. 아산시의회 탄소중립 특위, 활동보고서 채택하고 마무리

헤드라인 뉴스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32만 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인 41만 5002원보다 21.9%(9만742원) 차이가 났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50.9%), 수산물(-34.8%), 육류(-25.0%)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 전체 조사 대상 품목 28개 중 22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깐도라지..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