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최근 의미심장한 문구 게재..."진심으로 이말은 꼭 해주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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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최근 의미심장한 문구 게재..."진심으로 이말은 꼭 해주고 싶었어"

  • 승인 2018-11-13 13:25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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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나이38)이 젝스키스 팬들에게 사기 횡령 혐의로 고소당한것이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강성훈이 최근 게재한 글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강성훈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이렇게나 많은 것들이
부족한 나를 좋아해 줘서 고마웠어 진심으로 이 말은 꼭 해주고 싶었어.. 늦은거 알지만..
끝까지 사랑하는 마음 놓을 자신은 없지만.. 너희들에게 미안하다고 그래도 아직 나를 믿어주고 있는 고마운 너희들에게..내가 할 수 있는 말이라곤 미안하고..미안하고...미안하단말뿐...
그리고 고맙다고..나에게 남는건 너희뿐 이였는데..밝혀지겠지.. * 하나님 아버지 부족한 아들과 함께하여 주시옵소서*"이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강성훈은 1997년 젝스키스 1집 앨범 [학원별곡]으로 데뷔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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