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씨스쿨, 미래 ‘K-POP 스타’ 위해 특별한 경험 제공

  • 핫클릭
  • 방송/연예

씨앤씨스쿨, 미래 ‘K-POP 스타’ 위해 특별한 경험 제공

  • 승인 2018-11-13 16:00
  • 수정 2018-11-14 11:21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KakaoTalk_20181113_155907260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48’ 본선에 연습생 5명을 진출시킨 방송 연기 아카데미 ‘씨앤씨스쿨’이 케이팝 스타를 꿈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오는 12월 1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씨앤씨스쿨 본관에서 진행될 이 수업에서는 연기와 보컬, 댄스 등 아이돌 지망생들이 갖춰야 할 기본 스킬들을 체험해 볼 수 있다.

각 수업 중 연기 분야는 김주경, 정유리 강사가, 보컬은 고범, 함지민 강사가 지도에 나서며 댄스 파트에서는 장혜정 강사가 강의를 하는 등 K-POP과 방송연기 분야에서 정상급의 강사들이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씨앤씨스쿨의 커뮤니티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지정된 이메일로 보내면 되며 교육비 무료인 것은 물론 별도로 추가되는 비용도 전혀 없다. 이는 아이돌 지망생들에게 최소한의 경험을 제공하려는 뜻이다.

씨앤씨스쿨과 캐스팅 에이전시인 CNA에이전시의 조훈연 대표는 “아이돌이 되는 꿈을 가지고 있지만 막연함에 막혀 있는 학생들을 위해 준비한 과정”이라며 “학생들에게 좋은 판단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씨엔씨스쿨은 주니어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학생들에게 정규 연기과정과 입시과정, K-POP 교육 과정 등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3.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TF 팀' 신설
  4.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확대…고령층 6000명 대상
  5. 전북은행, '겨울방학 다다캠프' 성료
  1. 아산 충무교 확장 건설공사 현장, 교통체계 전환 실시
  2. 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대학생위원회 출범 첫 정기총회
  3. 천안시 성거읍생활개선회, 26년째 떡국떡으로 온기 전해
  4. 배재대 라이즈 사업단 성과공유회 개최…대전시와 동반성장 모색
  5. 안장헌 충남도의회 예결위원장,차기 아산시장 출마 선언

헤드라인 뉴스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32만 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인 41만 5002원보다 21.9%(9만742원) 차이가 났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50.9%), 수산물(-34.8%), 육류(-25.0%)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 전체 조사 대상 품목 28개 중 22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깐도라지..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