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이민우, 12월 22일부터 크리스마스 단독 콘서트 개최…예매는?

  • 핫클릭
  • 방송/연예

신화 이민우, 12월 22일부터 크리스마스 단독 콘서트 개최…예매는?

  • 승인 2018-11-16 09:53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20181116 이민우

 

신화 이민우의 크리스마스 단독 콘서트 티켓이 오늘(16일) 오픈된다.
 
이민우가 오는 12월 22일과 23일, 24일 총 3일간 YES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2018 LEE MIN WOO CHRISTMAS CONCERT - MERRY M’ 개최를 앞두고 오늘(16일) 오후 8시 YES24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티켓을 오픈한다.
 
이번 콘서트를 통해 이민우는 오랜 기간 단독 콘서트를 기다렸던 팬들에게 즐겁고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며 올 겨울 가장 뜨겁고 핫한 크리스마스가 될 수 있도록 열정 가득한 무대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이번 ‘2018 LEE MIN WOO CHRISTMAS CONCERT - MERRY M’ 공연은 3년만에 진행되는 이민우의 크리스마스 단독 콘서트인 만큼 치열한 예매 전쟁이 치러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콘서트 티저 포스터가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되며 공연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이민우 단독 콘서트 티켓은 오늘 16일 8시 YES24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며 “이민우와 팬들이 오랜만에 단독 콘서트로 만나는 만큼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도 좋을 것”고 전했다.
 
한편, 이민우는 오는 12월 22일과 23일, 24일 3일간 YES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2018 LEE MIN WOO CHRISTMAS CONCERT - MERRY M’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3.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TF 팀' 신설
  4.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확대…고령층 6000명 대상
  5. 전북은행, '겨울방학 다다캠프' 성료
  1. 아산 충무교 확장 건설공사 현장, 교통체계 전환 실시
  2. 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대학생위원회 출범 첫 정기총회
  3. 천안시 성거읍생활개선회, 26년째 떡국떡으로 온기 전해
  4. 배재대 라이즈 사업단 성과공유회 개최…대전시와 동반성장 모색
  5. 안장헌 충남도의회 예결위원장,차기 아산시장 출마 선언

헤드라인 뉴스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32만 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인 41만 5002원보다 21.9%(9만742원) 차이가 났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50.9%), 수산물(-34.8%), 육류(-25.0%)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 전체 조사 대상 품목 28개 중 22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깐도라지..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