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퍼, ‘굿바이 투 굿바이’ MV 티저 공개…전할 메시지는?

  • 핫클릭
  • 방송/연예

보이스퍼, ‘굿바이 투 굿바이’ MV 티저 공개…전할 메시지는?

  • 승인 2018-11-17 08:49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1116) 보이스퍼 _Goodbye to Goodbye_ 뮤비 티저

 

데뷔 첫 정규앨범 발매를 앞둔 4인조 보컬그룹 보이스퍼(VOISPER)의 타이틀곡 티저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보이스퍼(김강산, 민충기, 정광호, 정대광)는 16일 에버모어뮤직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Wishes(위시스)’ 타이틀곡 ‘Goodbye to Goodbye(굿바이 투 굿바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Goodbye to Goodbye(굿바이 투 굿바이)’의 간결하지만 힘 있는 연주가 들려오면서 시작되는 이번 영상 속에는 어딘가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네 멤버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바람이 부는 들판에서 다함께 만나는 장면으로 티저 영상은 마무리된다.


특히 임팩트 강하게 폭발하는 정대광의 보컬과 이를 힘 있게 뒷받침하는 멤버들의 탄탄한 화음이 보는 이들의 귓가를 사로잡으며, 음원과 뮤직비디오 본편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보이스퍼는 이번 앨범을 통해 ‘우리와 당신의, 소원과 소망’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이 시대의 청춘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각 트랙에 담아냈고, 타이틀곡 ‘Goodbye to Goodbye(굿바이 투 굿바이)’로는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보이스퍼의 정규 1집 ‘Wishes(위시스)’는 지난 8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 ‘I Believe(아이 빌리브)’ 이후 3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이자, 데뷔 후 2년 8개월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앨범으로, 멤버들의 독보적인 하모니,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가득 채워진 총 10개 트랙이 수록됐다.


한편, 보이스퍼의 첫 번째 정규앨범 ‘Wishes(위시스)’는 오는 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이장우 유세 첫 날 날선 시정 비판! 노잼도시 만든 무능 VS 방사청 당겨온 유능(영상)
  2. [대전노동청 Q&A] 육아기 10시 출근제
  3. 대전 보문고 출신 정청래 '허태정 당선 비법? 딱 하나만 알려줄게!(영상)
  4. 6·3지선 필승 향한 공식선거운동 막 올라… 충남교육감 후보 4인, 12일간 혈전 돌입
  5. [충남도민과의 약속, 후보 공약 비교] 15개 시·군 공약, 박수현 '균형' vs 김태흠 '6대 권역'
  1. 허태정, 구호만 있는 시장 VS 시민을 섬기는 시장! 이장우 시정 확실히 심판할 것
  2. 박수현·김태흠, 출정식 갖고 본격 선거 운동 돌입
  3. [중도일보-세종선관위 공동기획 '지방선거 포커스④'] 투표용지 인쇄 점검
  4. 한남대 고교 연계 대입평가 S등급… 대전권 대학 희비
  5. 큰절, 태권무, 1000인 선언… 대전교육감 선거 첫날부터 총력전

헤드라인 뉴스


"충남에 살면 예우수당 없어"… 5·18 유공자 지원 ‘천차만별’

"충남에 살면 예우수당 없어"… 5·18 유공자 지원 ‘천차만별’

최근 5·18 민주화운동 역사 인식 제고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5·18 민주 유공자 예우를 위한 지원조차 지역마다 천차만별인 것으로 파악됐다. 시도별로 재정 여건에 따라 5·18 유공자에 대한 보훈수당 지원 여부와 액수가 다르기 때문이다. 현재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5·18 유공자를 보훈수당 지원 대상에 포함한 반면, 충남도는 시군 차원에서만 지원 중이며 지역마다 지급 규정이 없거나 각기 다른 실정이다. 법적으로 보훈수당 지급 체계와 기준을 명확히 마련하고 재정이 열악한 지자체에 특별교부세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합의 `후폭풍`…  주주단체 "주주이익 침해" 결집 예고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합의 '후폭풍'… 주주단체 "주주이익 침해" 결집 예고

삼성전자 노사가 극적인 합의로 총파업 위기는 넘겼지만, 합의 내용이 알려지면서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지역 경영계는 반도체 호황이라는 특수성을 노동계 전반의 기준으로 일반화해서는 안 된다고 우려했다. 특히 실적이 부진한 사업부에도 성과급이 지급되는 것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도 나온다. 21일 공개된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성과급 노사 잠정 합의서'에 따르면 노사는 기존 초과이익성과급(OPI) 제도를 유지하되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에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를 신설하기로 합의했다. 특별경영성과급은 노사가 합의해 선정한 사업성과의..

대통령 관심 높은 `K팝 공연장` 충청권도 공약 쏟아져
대통령 관심 높은 'K팝 공연장' 충청권도 공약 쏟아져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상징 (K팝) 공연장이 필요하다"며 5만석 이상 규모 공연장의 추진을 거듭 지시한 가운데 지방선거에 나선 충청권 후보들도 관련 공약을 내놓아 주목을 끈다. 이 대통령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취임 1주년 국정성과'를 보고 받으면서 문화체육관광부에 "K팝 공연장 확보는 어떻게 되고 있나. 대규모 공연장을 새로 지어야 할 것 아닌가"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5만석 규모의 공연장이 몇개 필요하다면서 현재 2~3만석 규모로 짓고 있는 공연장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문체부가 공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부처님 오신 날 분위기 고조시키는 봉축탑

  •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13일간의 지방선거 유세전 시작…‘우리 후보 뽑아주세요’

  •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중원을 잡아라’…여·야대표 충청 총출동

  •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 공식 선거운동 D-1, 선거벽보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