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美 타임스퀘어 전광판 장식 ‘글로벌 행보’

  • 핫클릭
  • 방송/연예

몬스타엑스, 美 타임스퀘어 전광판 장식 ‘글로벌 행보’

  • 승인 2018-11-17 08:54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전광판1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을 장식했다.

 

 

SBS MTV ‘더 쇼’(THE SHOW)는 15일 공식 SNS 채널에 뉴욕 타임스퀘어를 장식한 몬스타엑스의 옥외 전광판 사진과 영상을 게재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옥외 전광판에서는 지난달 30일 몬스타엑스가 ‘더쇼’에서 신곡 ‘Shoot Out’(슛 아웃)으로 1위를 차지하며 기뻐하는 모습과 음악 무대가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당시 몬스타엑스는 수상 소감으로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며 "무엇보다 몬베베(몬스타엑스 팬클럽) 너무 고맙고 많이 사랑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가 첫 번째에 이어 두 번째 월드투어까지 마치고 이렇게 컴백해서 1위를 했는데 저희를 응원해주시는 전세계 몬베베분들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멋진 음악 보여드리는 몬스타엑스, 몬베베로 시작해서 몬베베로 끝나는 몬스타엑스가 되겠다”고 팬 사랑을 표현하는 것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몬스타엑스는 지난 7월 10일간 월드투어 무대가 담긴 특별한 영상을 통해서도 뉴욕 타임스퀘어의 '라인 프렌즈 뉴욕 타임 스퀘어 스토어' 전광판에 깜짝 등장한 바 있다. 해당 영상은 네이버 V 라이브 측에서 몬스타엑스의 월드투어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게시한 것으로, 월드투어 미국 공연을 진행 중이던 몬스타엑스는 직접 그 현장에 들려 인증 사진도 남겼다.

 

 

뉴욕 타임스퀘어에 여러 차례 진출하며 많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몬스타엑스는 신곡 'Shoot Out' 활동을 통해 ‘더쇼’를 비롯해 각종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음악방송 4관왕에 올랐다. 또한, 최근 선보인 ‘Shoot Out’의 영어 버전은 아이튠즈 차트 전세계 5개 지역에서 1위를 석권했고, 전세계 12개 지역에서는 톱 5에 랭크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이 기세를 몰아 오는 30일(미국 현지 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시작으로 미국 유명 라디오 연말쇼 ‘징글볼’ 투어 6개 도시 무대에 오르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3.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TF 팀' 신설
  4.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확대…고령층 6000명 대상
  5. 전북은행, '겨울방학 다다캠프' 성료
  1. 아산 충무교 확장 건설공사 현장, 교통체계 전환 실시
  2. 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대학생위원회 출범 첫 정기총회
  3. 천안시 성거읍생활개선회, 26년째 떡국떡으로 온기 전해
  4. 배재대 라이즈 사업단 성과공유회 개최…대전시와 동반성장 모색
  5. 안장헌 충남도의회 예결위원장,차기 아산시장 출마 선언

헤드라인 뉴스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32만 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인 41만 5002원보다 21.9%(9만742원) 차이가 났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50.9%), 수산물(-34.8%), 육류(-25.0%)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 전체 조사 대상 품목 28개 중 22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깐도라지..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