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땐뽀걸즈', 시청자에게 애정 받는 이유 공개...'차별화+신인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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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땐뽀걸즈', 시청자에게 애정 받는 이유 공개...'차별화+신인배우'

  • 승인 2018-11-23 14:57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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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I

 

드라마 땐뽀걸즈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를 공개하며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오는 123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땐뽀걸즈’(극본 권혜지, 연출 박현석)는 유쾌한 스토리와 거제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티저 영상과 포스터를 차례로 공개하며 얻은 인기에 대한 이유를 알려 시선을 모으고 있다.

 

#스타등용문 KBS 드라마X신인배우의 만남

 

연작시리즈와 학원물을 통해 수많은 스타를 탄생시킨 KBS 드라마가 땐뽀걸즈를 통해 또 한 번의 스타 탄생을 예고한다.

 

땐뽀걸즈를 통해 미니시리즈 첫 주연을 맡게 됐고, KBS 드라마 같이 살래요’ ‘학교2017’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 받은 박세완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대세 신인 장동윤에게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일 터. 여기에 이주영, 주해은, 신도현, 이유미, 김수현까지 촉망받는 신인배우들의 열정 가득한 만남은 땐뽀걸즈로서, 그리고 배우로서 이들이 어떤 성장기를 쓸지 이목이 집중된다.

 

#차별화된 학원물 (feat. 댄스스포츠)

 

땐뽀걸즈는 기존의 학원물과 다르게 성적과 대학 이야기가 거의 나오지 않는다. 가장 중심이 되는 소재는 댄스스포츠. 그리고 그 중심에는 아이들을 멋대로 재단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는 좋은 어른 이규호(김갑수) 선생님이 등장한다.

 

한국의 현실에서는 땐뽀반 같은 동아리 활동도, 진짜 어른도 만나기 쉽지 않을지 모른다. 그러나 일종의 간접경험을 제공하며 인생에 큰 도움은 되지 않더라도 끝까지 지키고 싶은 작고 소중한 무언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다는 권혜지 작가의 기획 의도는 차별화된 학원물에 대한 기대를 갖게 한다.

 

한편, ‘땐뽀걸즈는 구조조정이 한창인 쇠락하는 조선업의 도시 거제에서 스 스츠를 추는 여상아이들을 그린 8부작 성장드라마로서 최고의 이혼후속으로 오는 123일 월요일 오후 10KBS2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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