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드라마+PPL '인기+신뢰도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핫클릭
  • 방송/연예

유명 드라마+PPL '인기+신뢰도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승인 2018-11-23 17:16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이바돔

한국 드라마 인기가 상승하며 자연스레 극중 PPL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들은 다양한 형태로 작품 속에 조화를 이루며, 작품성과 브랜드 이미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노력하고 있다. 

PPL은 특정 기업의 협찬을 대가로 영화나 드라마에서 해당 기업의 상품이나 브랜드 이미지를 소도구로끼워넣는 광고기법이다. 

TV 광고와 비교해 적은 비용으로 브랜드 노출할 수 있고, 드라마의 인기 여부에 따라 홍보 효과를 무궁무진하게 누릴 수 있다. 

이바돔감자탕은 그 동안 '워킹맘'(2008), '최고의 사랑'(2011), '닥터진'(2012), '추적자'(2012), '오자룡이간다'(2012), '파랑새의 집'(2015) 등을 통해 드라마 PPL을 진행해왔다. 고객과의 접점과 가맹점의 매출상승을 위해 드라마 PPL을 비롯해 다양한 온 오프라인 마케팅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최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아들'을 제작 지원하며 드라마 속에서 주인공들이 직접 일하는 곳으로 로맨틱하면서도 고군분투하는 삶의 모습들을 보여줬다. 

관계자는 “‘부잣집 아들’ 제작지원을 통해 실제 이바돔 감자탕의 음식에 대한 철학과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철학을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었다”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고 긍정적인 브랜드로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이 외에 '원할머니 보쌈'은 '돌아와요 순애씨'(2006), '마녀유희'(2007), '왕과 나'(2007), '엄마가 뿔났다'(2008), '내사랑 금지옥엽'(2008), '수상한삼형제'(2010), '열애'(2013) 등을 통해 드라마 PPL을 진행했다.

'본아이에프'는 '꽃보다남자'(2009)_본죽,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2016)_본죽&비빔밥 카페, '싸우자 귀신아'(2016)_본도시락, '우리가 만난기적'(2018)_본죽, '슈츠'(2018)_ 본도시락, '하나뿐인 내편' (2018)_본죽&비빔밥 카페, '훈남정음' (2018)_본도시락 등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상승에 노력 중이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3.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TF 팀' 신설
  4. 전북은행, '겨울방학 다다캠프' 성료
  5. 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대학생위원회 출범 첫 정기총회
  1. 배재대 라이즈 사업단 성과공유회 개최…대전시와 동반성장 모색
  2.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확대…고령층 6000명 대상
  3. 우송대 유아교육과,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A등급
  4.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5. 인간보다 AI가 매긴 '지구 가치' 더 높아…충남대 정왕기 교수 연구 이목 집중

헤드라인 뉴스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32만 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인 41만 5002원보다 21.9%(9만742원) 차이가 났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50.9%), 수산물(-34.8%), 육류(-25.0%)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 전체 조사 대상 품목 28개 중 22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깐도라지..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