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나혜미, 자연스러운 연기와 캐릭터 소화력...'설렘+몰입도↑'

  • 핫클릭
  • 방송/연예

'하나뿐인 내편' 나혜미, 자연스러운 연기와 캐릭터 소화력...'설렘+몰입도↑'

  • 승인 2018-11-25 20:52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1111111

배우 나혜미가 '하나뿐인 내편'에서 자연스러운 연기와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에 설렘과 몰입도를 더했다. 

25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좀 더 가까워지는 장고래(박성훈 분)와 김미란(나혜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란이 술을 마시고 고래에게 실수한 것을 생각하며 안절부절 못하며 고민했다. 고민 끝에 미란은 자신이 어떤 말을 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고래에게 다가갔고 고래는 "우리 친구하기로 했잖아"라며 넘겼다.

해당 장면에서 나혜미는 자신의 실수에 마음을 졸이고 안심하는 등 미란의 감정 변화를 다채로운 표정들로 표현해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미란은 고래에게 친구된 기념으로 술을 먹자고 먼저 제안했다. 술에 취한 상태로 고래를 바라보던 미란은 "얼굴도 잘생겼지 착하고. 직업만 있으면 딱 좋을텐데. 그럼 내가 너를 마음껏 좋아할텐데"라고 생각했다.

미란과 서로 바라보던 고래는 그에게 먼저 다가갔고 두 사람은 첫키스를 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듯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친구 사이를 지키자며 또 한 번 술을 마신 미란과 고래는 다시 한 번 키스를 했고 보는 이들에 설렘을 선사했다.

이처럼 나혜미는 고래를 향한 미란의 마음을 섬세한 눈빛과 표정 변화를 통해 보여줬다. 특히 매회를 거듭하며 사랑스러우면서도 고래와 서로를 향해 점점 커지는 호감을 표현해 두 사람의 관계 변화에 기대를 높였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황종헌 전 수석, "36년간 천안에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개척하는 순간"
  2.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3. 아산시, 전국 최초 '가설건축물TF 팀' 신설
  4. 전북은행, '겨울방학 다다캠프' 성료
  5. 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대학생위원회 출범 첫 정기총회
  1. 배재대 라이즈 사업단 성과공유회 개최…대전시와 동반성장 모색
  2. 천안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확대…고령층 6000명 대상
  3. 우송대 유아교육과,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우수 A등급
  4. 법무부 세종 이전 탄력받나…"이전 논의에 적극 응할 것"
  5. 인간보다 AI가 매긴 '지구 가치' 더 높아…충남대 정왕기 교수 연구 이목 집중

헤드라인 뉴스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

설 명절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20% 이상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 따르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32만 4260원으로, 대형마트 평균인 41만 5002원보다 21.9%(9만742원) 차이가 났다. 품목별로 보면 채소류(-50.9%), 수산물(-34.8%), 육류(-25.0%) 등의 순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우위를 보였다. 전체 조사 대상 품목 28개 중 22개 품목에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깐도라지..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 GM세종물류 노동자들 "고용 승계 합의, 집으로 간다"

집단 해고로 한 달 넘게 천막 농성에 나섰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노동자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지난해 말 한국GM의 하청업체 도급 계약 해지로 일자리를 잃을 상황에 놓였지만 고용 승계를 위한 합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다. 6일 전국금속노동조합 대전충북지부 GM부품물류지회에 따르면 전날 노사 교섭단이 잠정합의안을 도출한 데 이어 이날 노조 지회 조합원 총회에서 합의안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총 96명 중 9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찬성 74표로 합의안을 가결했으며 이날 오후 2시에는 노사 간 조인식을 진행했다. 노조..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대전·충남 통합법 직격

이장우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겨냥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며 공세 수위를 한층 끌어올렸다. 통합 자체의 명분보다 절차·권한·재정이 모두 빠진 '속도전 입법'이라는 점을 문제 삼으며, 사실상 민주당 법안을 정면 부정한 것이다. 6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도시 발전을 위해 권한과 재정을 끝없이 요구해왔는데, 민주당이 내놓은 법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정부가 만들어 온 틀에 사실상 동의만 한 수준"이라고 직격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가족과 함께 하는 세대공감 예절체험

  •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사랑의 온정 나눔

  •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국민의힘 대전시당, ‘졸속통합, 차별통합 중단하라’

  •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 초미세먼지에 갇힌 대전 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