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데뷔 첫 월드투어 스팟영상 공개

  • 핫클릭
  • 방송/연예

블랙핑크, 데뷔 첫 월드투어 스팟영상 공개

  • 승인 2018-11-28 07:44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1 (9)

 

블랙핑크가 세계 곳곳의 팬들을 만나며 새해를 맞이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오늘(27일) 오후 4시 공식 블로그(www.yg-life.com)를 통해 블랙핑크 데뷔 첫 해외투어 'BLACKPINK 2019 WORLD TOUR [IN YOUR AREA]' 스팟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IN YOUR AREA'라는 콘서트 타이틀과 함께 'BLACKPINK'라는 문구와 핑크 스퀘어가 조합되며 눈길을 끌었다.


'뚜두뚜두 (DDU-DU DDU-DU)’를 배경음악으로, 지난 10일 서울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생생한 콘서트 현장을 담았다.


특히 블랙핑크 단체 및 개인 무대에서의 열정적인 퍼포먼스, 'BLACKPINK IS COMING TO YOUR AREA'라는 문구와 함께 방콕, 자카르타, 홍콩, 마닐라,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등 2019년 블랙핑크 해외투어 도시가 차례로 등장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블랙핑크 데뷔 첫 해외투어 'BLACKPINK 2019 WORLD TOUR [IN YOUR AREA]'는 2019년 1월 12, 13일 방콕을 시작으로 1월 20일 자카르타, 1월 26일 홍콩, 2월 2일 마닐라, 2월 15일 싱가포르, 2월 23일 쿠알라룸프르, 3월 3일 타이베이로 이어진다.


리사의 고향인 방콕에서는 총 2회 공연을 개최해 의미를 더했고, 아시아 외 다른 지역도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해외투어에서는 가장 처음 솔로 활동에 나선 제니를 포함한 블랙핑크 멤버들의 솔로 무대도 기대되고 있다.

 


블랙핑크는 지난 2016년 8월 8일 데뷔한 이후 '붐바야', '휘파람', '불장난', 'STAY', '마지막처럼', '뚜두뚜두' 등 제작된 6편의 뮤직비디오 모두 유튜브에서 억대 뷰를 돌파하는 파급력을 보였다. '불장난' 뮤직비디오는 현재 3억뷰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고, '뚜두뚜두'와 '마지막처럼'은 안무영상까지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하는 위력을 뽐냈다.


 

지난 6월 공개된 '뚜두뚜두' 뮤직비디오는 162일 만에 5억뷰를 넘었다. K팝 그룹 전체를 통틀어 역대 최단시간으로 5억뷰를 돌파한 유일무이한 그룹이 됐다.


 


블랙핑크는 최근 미국 최대 음반사 유니버설 뮤직의 레이블 인터스코프와 손잡으며 본격적인 미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해외투어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에서 다산 정약용 만나는 다산학당 목민반 9기 개강식
  2. 대전 밀알복지관, 지역장애인 위한 행복나눔 활동
  3. 대한적십자사 대전ㆍ세종지사 대덕구협의회 법2동 봉사회, 제 3회 효(孝) 나눔잔치
  4. 드론구조봉사단 환경캠페인
  5. 공익법인 대한문화체육협회 장애인자립지원단, 대덕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1.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
  2. [인터뷰]천재 연구가 조성관 작가, 코코 샤넬에 대해 말하다
  3. 천안쌍용도서관, 4월 2일 시민독서릴레이 선포식 개최
  4. 천안시 한부모복지시설 2곳, 전국 평가 'A등급'…우수사례 선정
  5.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 '보합' 전환… 세종·충남은 하락

헤드라인 뉴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 없다… '행정수도특별법' 국회 문턱 넘는다

더이상 희망고문은 없다. '행정수도특별법'이 2026년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 2020년 여·야 이견으로 계속 무산된 만큼, 사실상 올해가 2030년 세종시 완성기로 나아가는 마지막 관문으로 다가온다. 이제 장애물은 수도권 기득권 세력의 물밑 방해 외에는 없다. 허허벌판이던 행복도시가 어느덧 인구 30만을 넘어서는 어엿한 신도시로 성장하고 있고,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 이전에 이어 대통령 집무실(2029년)과 국회 세종의사당(2033년) 건립이 법률로 뒷받침되고 있..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양당 대전시당 1차 공천… 컷오프 반발 이어져 후폭풍 우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대전시당이 1차 공천 작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컷오프된 구청장 후보자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6.3 지방선거 본선 체제 돌입을 앞두고 원팀 정신으로 무장해야 할 시기에 당내 공천 잡음이 발생한 것으로 후폭풍이 우려된다. 우선 민주당에선 서구청장 5인 경선에 들지 못한 김종천 전 대전시의회 의장과 전문학 전 대전시의원이 시당 공관위의 결정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했다. 전 전 시의원은 "대전시당 공관위의 컷오프 결정, 받아들일 수 없다"며 "당당히 중앙당에 재심을 신청하겠다. 이것은 제 개인의..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안전공업 화재 후 점검 1순위 '금속 분진'…관련 법률에서는 '규정 미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사건 이후 금속가공업체 등 유사한 공정이 있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부가 합동점검을 시작한 가운데 금속 미세입자를 포함한 가연성 분진을 유해·위험물질로 규정해 안전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본보 3월 26일자 1면 보도> 29일 소방업계에 따르면, 산업안전보건법의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서 가연성 분진 관련 규정이 미흡해 별도의 기준 마련이 요구된다. 가연성 분진은 기타 산화물 매개체와 일정 농도 이상으로 혼합되어 화재나 폭연의 위험성을 갖는 미세 분말을 말한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이틀째 전석매진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