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S전형 '미명문대유학센터' 설립, 대학입시컨설턴트와 학원장들 관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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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S전형 '미명문대유학센터' 설립, 대학입시컨설턴트와 학원장들 관심 증가

  • 승인 2019-01-17 10:01
  • 수정 2019-01-17 11:43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특허등록된 고수영어 23원리 영어학습시스템에 기반한 미명문대유학프로그램인 ‘GTS전형’으로 미명문주립대진학을 돕고 있는 세계로그룹(CEGYERO)이 온라인 테솔 등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글로벌인재양성협의회(GCACA, 지카카)를 통해 자격증을 발행하고 있어 주목받는다.

특히 지난 5년간 GTSKOREA가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GTS전형’은 2019는 불수능으로 인해 이투스합격예측과 메가스터디합격예측 등 혼란스러운 정시발표로 인해 좌절된 국내명문대진학의 꿈을 실현시켜줄 대안으로 떠오른다. 특히 해당 전형은 수능점수와 내신성적 상대평가로 인한 불이익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사설대학입시전문기관이나 고등부학원을 운영하는 학원장들의 경우, 학생들의 대학입시 지도를 고민하며 대안을 찾기 바쁘다. 특히 GTS전형기반 ‘미명문대유학센터’ 설립에 대한 국내 대학입시컨설턴트와 학원장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GTSKOREA는 오는 1월 19일(토) 오전 11시, 1월 26일(토) 오후 2시에 GCACA 고수 대표가 대학입학컨설팅회사와 학원장들을 대상으로 미국명문대유학센터 지정 설명회를 갖는다. 해외대학진학정보를 공유하고 각 센터의 브랜딩을 협찬해 상담하러 오는 학생들에게 새로운 명문대 진학의 기회를 확산시키는 데 목적을 둔다.

미명문대유학센터로 지정되면, GTSKOREA 및 기타 운영되는 모든 플랫폼을 협업 제공 받을 수 있으며, 브랜드 마케팅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이트에 노출되는 센터 문의상담 만으로도 실적을 이루어 낼 수 있다. 또한 입학설명회 협찬과 함께 대학진학실적 등의 자료를 제공하며, 기타 교육관련 업무협의가 가능하다.
JD_GCACA

현재 GTSKOREA가 운영하는 GTS전형은 GTS특별전형, GTS일반전형, GTS편입전형 등이 있으며, 미명문대 150위권 내(5천 개 대학 중) 대학을 대상으로 신·편입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GTS특별전형(신입학 보장형)의 경우 국내 명문대보다 높은 수준의 미명문대학 선택이 가능하고, 국내 대학에서 1년간 시간제등록으로 24학점을 취득과 함께 특허 등록된 고수영어 23원리기반 토플교육과 미명문대유학 및 편입을 위한 제반 행정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대학학점이 B+ 이상일 경우 미명문대학 장학생으로 2학년 편입학이 가능하며 기숙사 100% 제공되는 것이 강점이다. 

GTS특별전형에 해당되는 대학은 뉴욕주립대(SB, Buffalo, Binghamton), 미네소타대(Twin Cities), 오하이오주립대(Columbus), 워싱턴주립대(Pullman), 아이오와주립대(Ames), 오클라호마주립대(Stillwater), 네브라스카대(Lincoln), 위스콘신대(Milwaukee) 등 세계적 명문대학들이며, 대부분 노벨상수상자 및 세계적인 인물들을 배출한 학교로, 아이비리그급 학과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2019정시발표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 눈을 돌리는 입시생과 학부모에 대해 글로벌인재양성협의회 고수 대표는 “미국의 편입제도를 활용하여 한국의 고교졸업(예정)자와 재수생, 반수생, 편입준비생들에게 GTS전형으로 미국의 전국대학랭킹(미국대학순위 150위권 내)에 드는 대학에 진학하여 공부하기를 도전하길 추천한다”며 “GTS전형은 동국대 시간제 학점을 24학점 이상 취득하고 일정한 토플점수를 취득하면 별도의 전형없이 세계 최고의 명문대학에 편입학하여 공부할 수 있다”고 말했다.

GTSKOREA 협회장인 윤진숙 원장(아발론교육 원장)은 “세 자녀의 엄마이자 학원경영자로서 지나친 대한민국의 입시경쟁의 폐해를 뼈저리게 경험했고, 동시에 GTS전형을 새로운 대안으로 선택하게 되었다”며, 지난날의 경험을 토대로 대학입시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한국의 학부모들에게 “자녀들의 초등학교시절부터 아이들의 장점을 고려하여 개인별 맞춤 로드맵을 미리 설계하면 사교육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세계적인 명문대학에 진학하여 공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GTS전형(미명문대학 신·편입학) 프로그램 센터모집은 오는 1월 26일(토)까지 진행되어 가맹비 없이 상담 후 즉시 센터로 지정할 계획이며, 이후에는 협의를 통하여 모집이 진행된다. 

GTS 설명회 참가를 희망하는 대학입시컨설턴트나 학원장은 ‘GTS전형’ 또는 ‘글로벌인재양성협의회(GCACA, 지카카)’를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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