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캐년 추락' 대학생 드디어 한국땅 밟다! "정말 돈 많았다면 아르바이트하며 생활비 벌지 않았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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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 추락' 대학생 드디어 한국땅 밟다! "정말 돈 많았다면 아르바이트하며 생활비 벌지 않았을것"

  • 승인 2019-02-22 16:15
  • 온라인이슈팀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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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 추락으로 많은 이슈가 되었던 대학생이 22일 16시 15분께 한국에 도착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30일 갑작스러운 그랜드캐년 사건으로 머리와 다리등을 다치고 의식불명에 빠지며 청와대 국민청원으로 올라오는 등 수많은 화제가 되었던 대학생은 현재는 의식을 회복한 상태로 알려진다.

 

특히 이송에는 대한한공 민항기가 이용되며 비용은 대한항공에서 지원하다.의료 관계자 파견 비용은 해당 업체에서 부담하는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그랜드 캐년 추락 대학생 아버지는 YTN과의 통화를 통해서 "알려진것처럼 부잣집이 절대 아니다.회사 사정이 좋지 않아 아들의 캐나다 유학도 어렵게 보냈고, 정말 돈이 많았다면 아들이 현지에서 아르바이트하며 생활비를 벌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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