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샤이니 키, 혼행 마니아다운 혼자 놀기 스킬! ‘관심집중’

  • 핫클릭
  • 방송/연예

'배틀트립' 샤이니 키, 혼행 마니아다운 혼자 놀기 스킬! ‘관심집중’

  • 승인 2019-02-23 09:21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배틀트립_샤이니 키 혼자놀기의 달인

 

‘배틀트립’ 샤이니 키가 혼자 놀기의 진수를 선보인다.

 

오늘(23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혼자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샤이니 키남창희한다감허영지, SF9 로운이 출연한다다섯 사람은 각각 경주파리치앙마이하와이네팔로 떠나 4주동안 4가지 주제로 펼치는 혼행을 설계해 풍성한 재미를 선사한다금주에는 설계자들이 아끼고 아껴왔던 각 여행지의 히든 코스가 소개될 예정.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샤이니 키는 혼자 놀기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특히 키는 배틀트립의 이니셜인 BTTR을 온 몸으로 표현하고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위치를 옮겨가며 고군분투 하는 그의 귀여운 자태가 자동 미소를 유발하고 있는 것더불어 휴대전화를 삼각대로 세워놓고 사진이 잘 찍히는지 살피는 키의 모습이 혼자서도 잘 노는 그의 여행기를 기대케 한다.

 

이는 경주의 히든 스팟으로 꼽은 월정교 야경을 보러 간 샤이니 키의 모습으로그는 눈 앞에 펼쳐진 월정교의 장관에 반해 진짜 너무 예쁘다라며 눈을 떼지 못했다그리고 이내 월정교를 걷던 키는 제가 되게 재밌는 걸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라며 눈을 반짝이더니, ‘배틀트립을 몸으로 표현하기 시작해 현장의 모든 이들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이에 키를 단숨에 사로잡은 월정교의 야경과키의 혼자 놀기의 달인’ 면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틀트립’ 측은 샤이니 키는 혼행 마니아인 만큼 혼자서도 잘 먹고잘 노는 혼행의 정석’ 같은 여행을 펼쳤다그의 경주 혼행을 통해 혼자서도 이렇게 즐길 수 있구나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면서, “오늘(23) ‘배틀트립’ 방송은 경주 뿐만 아니라 파리치앙마이하와이네팔까지 5개국의 매력적인 히든 스팟들의 자태로 꽉 채워질 예정이다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원조 여행 설계 예능 프로그램 KBS 2TV ‘배틀트립은 오늘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5-2생활권 첫 주택 공급 포문…'우미린 센터파크'
  2.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한전에 2500만 원 손해 끼친 50대 검거
  3.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4. 오석진 대표 교육복지 공약 '대전 에듀카드'본격 추진 재원마련은 과제
  5.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1. [대전MZ로그]"평범한 건 싫어요"···각양각색 소품을 나만의 취향대로 개성있게 꾸미는 2030 소비 트렌드
  2.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3.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4. "당연히 이길 줄 알았는데"…아쉬움으로 끝난 월드컵 응원
  5. 범죄피해자의 심리적 회복과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헤드라인 뉴스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보이스피싱 현행범 체포 성공

대전 동구의 한 약국 앞 길거리에서 시민과 경찰의 신속한 공조로 8천만 원 대의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이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월 19일 오후 6시경 대전 동구 소재 약국 앞 현금인출기 인근에서 40대 여성 피해자가 누군가와 통화하며 흰 가방을 20대 남성에게 건네고, 남성이 이를 받아 급히 자리를 떠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현장에 있던 50대 시민은 이를 수상하게 여겨 즉시 남성을 주시하며 112에 신고한 뒤 피의자의 뒤를 쫓았습니다. 신고를 받고 인근에서 거점 순찰 중이던 대전역지구대 송준호 경사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