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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오후 2시에는 희망의 책 대전본부 조성남 이사장의 대전 3.8 민주의거 특강이 처음으로 열린다.
이어 시민과 함께하는 인문학 특강으로 ▲3월 20일 김누리 중앙대 교수의 '다른 삶, 다른 교육을 꿈꾸다' ▲4월 17일 남청 배재대 명예교수의 '인문정신과 시대정신' ▲5월 14일 장영란 한국외국어대 교수의 '그리스 신화의 영웅들과 탁월성의 훈련' ▲6월 19일 이충무 건양대 교수의 '행복한 영화읽기'강연이 열린다.
또한 시대읽기 특강으로 ▲3월 25일 이준식 독립기념관 관장의 '3.1절 100주년의 의미' ▲5월 3일 송인방 경남과학기술대학 교수의 '가정 법률관계에서의 법 앞의 평등의 의미' ▲5월 10일·17일 대전선거관리위원회 강태욱담당관의 '선거를 만나다' ▲6월 7일 홍현익 세종연구소 안보연수실장의 '한반도 정세 대전환과 한국의 북핵 통일전략'강연이 열린다.
시민과 함께하는 인문학 특강은 해당 일 저녁 7시, 시대읽기 특강은 해당 일 오후 2시에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식장산홀에서 열리며, 사전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금홍섭 원장은 "대전 시민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쌓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저명한 명사초청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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