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담다’ 말끔하늬에 반한 조아영, 사랑스러운 만족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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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담다’ 말끔하늬에 반한 조아영, 사랑스러운 만족 샷

  • 승인 2019-04-19 15:47
  • 수정 2019-04-22 17:28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조아영
사진=외부 제공

배우 조아영이 최근 '바람이담다' 말끔하늬에 대한 만족 인증 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아영은 손으로 말끔하늬 제품을 강조하며 귀엽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바람이담다'는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프리미엄 동충하초 전문 쇼핑몰이다. '바람이담다' 측은 균주 채집부터 모든 과정마다 중금속, 농약, 미생물 등의 위해 요소들을 철저히 배제해 청결하게 특별재배하는 점을 강조하며 차별성을 띄고 있다. 

'말끔하늬'는 숙취해소 제품으로, 음주 전 식사 관계없이 30알 정도를 충분한 물과 함께 마시면 된다. 

이외에도 ‘선식하늬’, ‘충분하늬’, ‘날씬하늬’, ‘풍성하늬’ 등 다른 건강 제품들도 인기를 끌고 있다.

달샤벳으로 데뷔해 상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 아영은 현재 ‘조아영’이라는 이름으로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드라마 '야경꾼 일지', '우리 갑순이',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최고의 치킨' 등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조아영은 올해 배우로서 활동을 왕성히 해 나갈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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