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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강은 지난달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사강은 다이아 채연, 예빈과 함께 여신 미모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특히 이사강의 40대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사강은 지난 2002년 단편 영화 '스푸트니크'로 데뷔한 이후 여러 유명 가수들과 호흡을 맞춰온 미모의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유명하다.
온라인이슈팀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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